아랫 글 관련 고객센터 상담 결과 또 환불 불가라네요 ㅋ
geonex

Lv.1 geonex (211.♡.8.214)

2025년 11월 27일 PM 02:41 · 수정됨(12. 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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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moang.net/applemoang/18448

요약 : 7월 하차 미태그 패널티 발생 이후 하차 시 꼭 하차 태그 확인 후 내리나 또 패널티 부과됨


오늘 캐시비 고객센터 전화해서 위 상황 설명하니 돌아오는 답변이...

"아이폰 인식이 빠르게 되어 아이폰에서 정상 표시되더라도 캐시비 기기에서 인식처리가 안되는 경우는 기기 문제가 아님으로 환불이 불가능하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만 하네요.


1차 통화는 너무 짜증이 나서 끊고 다시 전화를 걸어서 


저 : "그렇다고 치더라도 제가 내릴 때 기기가 인식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소리 듣고 내리는거 아닌가요?

?  버스 타실때 그러지 않나요? 하차하실 때 카드를 딱 대고 삑 소리가 나면은 그때 내리잖아요"

상담원 : "당시 내리실 때 단말기 자체에 인식이 되었는지 단말기 화면을 확인하시고 하차해 주셔야 되세요."

저 : "이제 앞으로 화면까지 꼭 확인을 하고 내려야되나요? 솔직히 답변하시면서도 좀 어처구니 없지 않나요? 이건"

상담원 : "죄송합니다만 저희 쪽에서 도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에잇 일단 1,550원 때문에 혈압 오르기 싫어서 다시 끊었습니다.


애플에이 티머니 최근 거래 내역에 승하차 기록 다 남아 있었는데...

지난 주말 핸드폰 바꾸는 바람에 초기화 되서 속상하네요 ㅜㅜ


또 내용 한번 잘 정리해서 이번에는 국토위 모든 의원에게 메일을 써보던지 해야겠습니다.


결론 :

애플페이 교통카드 이용, 하차 시 '삑' 인식 소리만 듣지 마시고 단말기 화면도 꼭 보시랍니다. 하핫
앞으로 하차 시 영상 찍으며 하차 해야 할까 싶네요 ㅋ


댓글 (7)

  • 데굴대굴

    데굴대굴 Lv.1

    25.11.27 · 203.♡.184.50

    다음과 같은 경우에 대해서... 답을 얻어야 겠네요.

    Case1) 찍었다. 그런데 삑소리가 났고 화면에 오류가 아닌 상태로 표기되었다. 이후에 비용이 과다 청구되었다. 즉, 나의 잘못이 아닌 기기의 잘못으로 인한 것인데, 이를 증명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Case2) 찍었다. 그런데 삑소리가 났고 화면에 오류로 표기되었다. 이 다음에 다시 찍었을 때, 동일 번호를 다시 탑승한 것으로 기록될 가능성은 없는가? 또한 사용자가 세번 이상을 태그했을 때 비용 처리 기준은 어떻게 되는가?

    Case3) 찍었다. 그런데 삑소리는 났으나 화면에는 오류로 표기되었다. 그래서 다시 찍는다. 그랬더니 버스 문이 닫히고 출발했고 나는 한정거장 더 가서 내리게 되었다. 한 정거장에 대한 비용과 건너서 버스 탑승 및 나의 시간 손실에 대한 비용은 어떻게 청구해야 하는가?

    케이스 나눠서 보니까... 거의 미친 짓인데요??
  • geonex

    geonex Lv.1 → 데굴대굴 작성자

    25.11.27 · 211.♡.8.214

    시스템 개선 되길 바라며 그냥 국민신문고에 접수 했습니다. 흐흣
  • 사과못먹는남자 Lv.1

    25.12.01 · 220.♡.203.189

    저도 단말기를 확인합니다. ㅠㅠ
    그리고 폰에 잔액 얼마 차감되는지도 보구요;;
    이거 은근 좀 짜증나더라구요;;;
  • 귀신고칼로리

    귀신고칼로리 Lv.1

    25.12.05 · 222.♡.246.23

    단말기에서 정상 태그면 녹색불이 들어오고, 아니면 빨간불이 들어오거나 무반응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태그할때 빛 색깔을 꼭 확인합니다.
  • 어리아리 Lv.1

    25.12.08 · 118.♡.45.128

    티머니도 환불 안해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서브폰인 안드로이드로 찍습니다.

    뭐 클라우드 방식이라서 시간이 걸린다고 화면을 꼭 보라는데
  • geonex

    geonex Lv.1 → 어리아리 작성자

    25.12.08 · 211.♡.8.214

    관련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이 손해 볼 수 밖에 없는 구조라
    1차 국토교통위원회 최준호 의원에게 2회 메일 발송했으나 피드백 없어서 큰 실망을 안고(궂이 작성하는건 저의 뒤끝입니다 ㅋ)
    2차로 국민신문고에 '교통카드 하차 태그 오류 책임을 승객에게 전가하는 (주)이즐의 부당한 업무 처리 시정 및 행정지도 요청'으로 접수한 상태 입니다.
    제 민원은 현재 국토교통부 -> 시청 -> 경기도로 최종 이관되어 진행중 상태입니다.
    처리예정일이 12월 10일이던데 결과 보고 공유할 내용있으면 추가 공유 드리겠습니당.
  • 어리아리 Lv.1 → geonex

    25.12.16 · 118.♡.45.128

    https://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5860

    오늘 자로 기사 뜬 것 같네요. 조치가 있을지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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