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2세 (223.♡.99.211)
2026년 4월 22일 AM 11:47
어떻게 들어가는 기업은 있는데 나오는 기업은 없을까요?
모두 비슷하네요. 서비스 준비까지 했지만, 막판에 연기.
어떻게 보면 현대카드가 대단하네요.
댓글 (13)
- S
SCiHiFi
04.22 · 125.♡.11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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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04.22 · 125.♡.8.249
애플페이 수수료 높게 불러서 그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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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 흑미
04.22 · 112.♡.34.138
삼성전자가 양아치짓 해서요.
삼성페이 협의할때 카드사에 수수료 없이 가자고 해서 10년이 넘게 지났는데...
이제와서 애플페이 도입하면 지들도 수수료 받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게 보고 올라가면 갤럭시 국내 시장점유율 감안하면 모든 아이폰이 애플페이를 활발히 쓴다고 해봐야 절반 수준인데 퍽이나 애플페이 하라고 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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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 건더기
04.22 · 125.♡.8.249
왜 삼성이 양아치 인가요? 수수료 없이 카드사 접근성 좋게 해줬고 카드사 매출까지 늘려주지 않았나요?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게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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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 흑미
04.22 · 220.♡.22.110
애플페이를 도입하면 : 수수료를 받겠다.
애플페이를 안도입하면 : 지금처럼 하겠다.
갤럭시는 한국 휴대폰 시장 점유율의 60% 가량되고, 현재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 점유율도 60% 가량 됩니다.
애플페이를 들여오는 카드사만 수수료를 받겠다고 협박하니까 양아치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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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 건더기
04.23 · 125.♡.8.249
애플페이 수수료 지불할 능력은 되고
삼성페이는 수수료 지불할 능력은 안되나요?
서로 경쟁자 잖아요? 삼성입장에서 열받지 않을까요? 애플페이 되고 삼성페이는 안된다?
애플페이 수수료 지불 능력이 되면 삼성페이도 수수료 지불하면 될 문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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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 흑미
04.23 · 112.♡.34.138
국내 아이폰 시장점유율 감안하면 애플페이 예상 사용자가 삼성페이의 1/5 ~ 1/4 수준입니다.
그러면 애플페이와 같은 수수료율이라고 해도 양 페이 합해서 애플페이 예상 수수료 지출액의 5~6배를 지출해야합니다.
애플페이 추진 담당자는 이런 수수료 폭탄을 불러온 죄인으로 낙인 찍히는거고요.
경영진은 실적악화되니 싫어하고, 담당자는 고과 박살나니까 못하고 그런거죠.
- A
Allison
04.22 · 121.♡.255.161
오너일가 오너경영인 현카가 그나마 할수있었고
나머지는 관치금융 월급사장 2년임기 들이라 딱히 과감하게 액션을 못하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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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벨2세
→ Allison 작성자
04.22 · 223.♡.99.211
네, 그런거 같습니다. 월급사장은 애플페이 도입했다가 실적도 나빠지고 비용만 증가하는 결과 나오면 바로 잘리니... 언플로 간만 엄청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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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음은여행중
04.22 · 119.♡.86.237
근데 삼성 페이가 무료가 맞긴한가요?
삼성페이를 통해 결제시 인증에 필요한 비용은 카드사로부터 받는걸로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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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정말 엄청 빠르게 액션 취한게 맞나보네요. 토스도 제동 걸린거 보면
현대카드 애플페이 출시때는 아마 삼성카드와의 카드사 점유율 경쟁도 한몫해서 그렇게 액션을 취한 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