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218.♡.213.194)
2026년 6월 14일 PM 08:18
간만에 펼쳐진 선발 비슬리 vs 임찬규의 명품 선발 투수전 너무 멋진 승부였습니다..
롯데의.비슬리도 100구를 넘게 던졌지만 교체하지 못하게 요구하면서 스로 이닝을 마무리 짓는 모습도 대단했고 임찬규의 7연승 승리투구도 끝내줬습니다..
결국 게임 종반부터 집중력을 잃지 않고 참을 공 참고 때릴 공은 잘 때리면고 착실히 득점하며 점수차를 벌리고 승리했네요..
간만에 보는 문보경의 3루수비와 명불허전 국대 2루수 민재의 내야수비는 너무 탄탄했네요..
창기도 슬슬 컨디션을 올리고 있으니 홍신의 밥상 차리기도 곧 가능할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주영이의 마무리는 너무 안정적이군요..
오늘도 8회부터 등판 했지만 너무 깔끔하게 9회까지 매조졌네요..
간만에 수훈선수 인터뷰를 하는 창기를 보니까 흐믓 하네요..ㅎㅎ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윈스 화이팅!!!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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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ackNile
06.15 · 116.♡.13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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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미지
→ BlackNile 작성자
06.15 · 218.♡.213.194
찬규는 위장까불 같아요..ㅎㅎ
야구에 관해서는 진지하고 안보이는데서 엄청 연습하는것 같아서 더 멋있어 보입니다..
보경이 직전에 오스틴이 두아웃 만루상황에서 타자로 나와 투나띵에서 잘 참으며 밀어내기로 득점하는 모습 보면서 정말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하며 염감이 보경이 좀 혼내줬으면 했는데(울게 만드는 목적)
말씀 듣고보니 그렇다면 기특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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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규 멋져보이더라구요.. 외야석에서 플랜카드 흔들던 팬분들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요 사진이였는데요 멋지네요
8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문보경은 일부러 공격을 설렁설렁 한걸까요?
더블플레이로 그냥 끝내버렸는데요
손주영에게 너무 텀이 길어지는것을 걱정했는지 궁금합니다
다보고 삼성전 이닝이 2이닝정도 남아서 챙겨보았는데요
8회말인가 삼성 수비에서 인필드 상황이 나왔는데 2루 실책이 나오면서
김재윤에게 상당한 압박이 들어왔는데
이때 박진만 감독이 나와서 심판에게 상황설명을 요구합니다
여기서 김재윤에게 멘탈을 잡을수 있게 충분히 시간을 벌어주고 들어가는 모습이
이정도면 장기계약도 가능하던지 아니라 해도 타팀에서 감독생활을 계속 할 정돈 되었다 싶었네요
그 이후 연투로 지쳐있던 김재윤이 2이닝 깔끔하게 막아네는 효과를 가져온거 같습니다
내일부턴 광주에서 기아를 상대하게 되는데요
원래부터 기아원정 성적은 별로였고
그 이후 폼이 좋은 두산과 3연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어떻게 위기를 넘길지 기대반 걱정반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