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컥벌컥
오늘의 저녁 식사 후 입가심 입니다.
뉴
뉴먼킴 (211.♡.0.87)
2025년 1월 4일 PM 09:23 · 수정됨(01. 0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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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식사는 간단히 한 후, 시메이 화이트 (벨지안 트리펠) 트라피스트 에일과 하몬, 초리소를 안주로 입가심 했습니다.
역시 벨지안 스트롱 에일은 샤퀴테리와 함께 하는 게 좋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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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술가게
25.01.05 · 50.♡.117.209
여기 메트로 밴쿠버에 벨기에 맥주 전문 브루어리가 있는데 참 괜찮아요. 저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쿼드러플을 마셨는데 역시 좋더군요. 글라렛 수도원 맥주 맛이 궁금하네요. 잔을 보니까요 -
고고창달맞이꽃
25.01.05 · 121.♡.15.131
와우 아침부터 맥주 마시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저는 요즘 계절에 맞게 깜장들 이거저것 구해다놓고 맛보고 있어요.
파운더스 포터 지인찬스로 저렴하게 박스떼기해서 안마셔도 배가 부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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