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컥벌컥
어제의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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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bus97 (218.♡.114.187)
2025년 4월 19일 AM 11:52 · 수정됨(04. 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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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연습을 보면서 한 잔 했습니다.
맥주는 지난 주 맥주박람회에서 구매한 ALESMITH의 SPEEDWAY STOUT입니다.
IMPERIOR STOUT with COFFEE입니다.
저는 자세한 맛은 잘 모르고 맛있다! 맛없다! 정도 느낄 수 있는데 맛있었습니다.

지난 주 맥주박람회에서 귀한 맥주도 한 병봐서 사진 찍어봤습니다. 판매하는 제품인줄 알고 깜짝 놀라서 문의했는데 판매용은 아니였습니다. 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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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창달맞이꽃
25.04.19 · 121.♡.1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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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kobus97
→ 고창달맞이꽃 작성자
25.04.20 · 218.♡.114.187
예전에 출장 가서 마셔본 애플 사이더는 대부분 밀맥주 같이 조금 탁한 색상에 시큼하면서도 장향 같은 발효의 향이 살짝 부담스러웠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설명해주신 내용을 보면 포틀랜드 사이더는 다른 성향을 가진 것 같네요.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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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수입하는 포틀랜드 사이더도 아주 좋아요.
국내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사이더는 단맛이 강해 음료같은 느낌이드는데 정통 사이더는 약간 떫다고 느껴질만큼 드라이해서 와인같은 느낌도 들어요.
사이더 좋아하신다면 한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