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컥벌컥
천원맥주 쿠퍼스 페일에일로 한잔했어요.
고
고창달맞이꽃 (121.♡.15.133)
2025년 12월 24일 AM 11:05 · 수정됨(12. 2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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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픽업해와서 어제 깠습니다.
저녁식사 겸해서 떡볶이와 타코야끼, 냉장고에 화석이 되있던 고추튀김을 에프에 돌려 준비했어요.
맥주 용량이 440ml로 작아서 안주가 남아 어쩔 수 없이 두캔을 연달아 마셨네요.
독특한 맛이나 특징은 없지만 기본에 충실한 페일에일이예요.
품절되기 전에 서두르세요~ ㅎㅎ
로얄스타우트도 거의 다 먹어가서 한짝 더 주문해야겠습니다.
이 좋은 맥주가 단종된다니... ㅠㅠ
예전 진라거가 정말 너무 맛있었는데 단종되 아쉬웠어요.
아무래도 계약상 기간이 지나서였겠지만 이름이라도 바꿔 계속 출시해줬으면 할 정도로 잘 만든 엠버라거였어요.
국민청원 넣을까...... ㅡ.,ㅡ;;;;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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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커틀릿
25.12.24 · 180.♡.1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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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창달맞이꽃
→ 포크커틀릿 작성자
25.12.25 · 121.♡.15.133
네 감사합니다.
현재 첫페이지 글 시작과 끝이 6개월이라는 사실에 무지무지 충격을 받고 내년엔 좀더 분발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좀더 재미난 비어있당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포포크커틀릿
→ 고창달맞이꽃
25.12.25 · 180.♡.169.51
어후. 그렇군요. 6개월이 한 페이지에 ㅜ..ㅜ
저도 분발해 보겠습니다
제가 2일 간격 벌리고 맥주 한 캔 하는 걸 계속하고 있는데요
그걸 여기에도 옮겨서 비어 노트를 적어볼까 싶네요
별 내용 없고 때로는 같은 맥주를 반복하더라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스타우트에 끌려서 쿠퍼스를 만난 거 같은데
우연히 사본 녹색 페일 에일도 좋더라고요
아마 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맥주일 거 같습니다
당주님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