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주님의 당부가 있었지만 일단 인사님겨봅니다
K
Klaus (162.♡.90.60)
2024년 3월 29일 PM 05:09 · 수정됨(23:09)
조회 467 공감 0
모공전투(?)에서 전사한 관계로.. 그쪽은 어차피 글을 남길 수 없어서
이주한 기념으로 글 남겨봅니다.
한때 자당에 꽤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던 사람으로써..
어찌되었든 명맥이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댓글 (12)
-
블블블
24.03.29 · 172.♡.119.76
담배 한 까치만 주세요... -
KKlaus
→ 블블 작성자
24.03.29 · 172.♡.214.81
요번에 임플란트 식립해서 금연입니다
드디어 틀딱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
블블블
→ Klaus
24.03.29 · 141.♡.86.18
근데 설마 여기도 자당은 친목질 허용아겠죠? ㄷㄷㄷ -
KKlaus
→ 블블 작성자
24.03.29 · 172.♡.214.80
뭐... 어차피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먼산) -
블블블
→ Klaus
24.03.29 · 141.♡.86.18
뭐 딱 요정도 대화할만큼. ㅎ -
KKlaus
→ 블블 작성자
24.03.29 · 172.♡.214.81
에이.. 설마 이런것도 제제하겠어요.. -
블블블
→ Klaus
24.03.29 · 172.♡.233.29
아니 요정도 대화할만큼 친하다구요. 음. -
KKlaus
→ 블블 작성자
24.03.29 · 172.♡.214.81
ㅋㅋㅋ
지금 완전 금연으로 전환을 심각하게 고려중인데..
혹시라도 실패하면 한까치 드릴께요 ㅎㅎㅎ -
Vvulcan
24.03.29 · 162.♡.186.98
친한척 친한척...ㅎㅎㅎ -
KKlaus
→ vulcan 작성자
24.03.29 · 162.♡.187.84
아앗.......(부비부비)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