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은근 까칠 동내 뒷산
토
토마토DH (220.♡.213.51)
2024년 11월 9일 PM 08:30 · 수정됨(11. 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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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옆에 산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길 하나 건너면 산이죠.

주인과 같이 에이징 되고 있는 프레임 입니다.

한방 타고나니 체인 가이드 사망 ㅜㅜ 잡아주는 플라스틱이 피로 했었나 봅니다.

끌바로 심장 단련 좀 해주고요.

멀리 계족산성이 보입니다. 전에 올린 와동싱글트레일이 있는 곳이죠.
아래로는 충남대와 대덕 연구단지가 보입니다.

막판 나무뿌리구간이 점점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비오면 폭포(?)가 생기는 곳 ㅎ

전 이 코스로 내려옵니다. 천천히 내려오면 바퀴가 바퀴가 걸리기 때문에 적당한 속도가 필요하죠.

오늘은 날씨 좋았습니다. 11월 주말만 이랬으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댓글 (6)
- 빙
빙그레봄
24.11.09 · 218.♡.143.15
굿입니다. 늘 안라하세요 -
토토마토DH
→ 빙그레봄 작성자
24.11.09 · 220.♡.213.51
안라 감사합니다. ^^ -
크크리안
24.11.09 · 58.♡.210.72
소모품이 안부러지면
프레임이나 체인링 크랭크가 나가니까요 ㅎㅎ -
토토마토DH
→ 크리안 작성자
24.11.10 · 220.♡.213.51
'살을 주고 뼈를 취한다'가 아니라 살을 주고 뼈를 구했군요. ㅎ -
뭉뭉치깽이
24.11.11 · 211.♡.142.232
나무뿌리.. 쫄깃쫄깃 하네요. -
토토마토DH
→ 뭉치깽이 작성자
24.11.12 · 118.♡.4.109
동내 등산객 덕(?)이죠. 능선은 아주 2차선을 만들어 놓았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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