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er (218.♡.96.235)
2024년 12월 7일 PM 10:16 · 수정됨(12. 08. 10:31)
술은 이미 몇년 전에 끊다시피해서 어쩌다 마시면 간이 쌩쌩해졌다는 걸 느꼈고
올해 9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영산강, 섬진강을 제외한 종주, 퍼머넌트 몇개 그리고 언제든지 속도는 느려도 일주일간 매일 150km는 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에 따라 식욕도;;;;
헌데 지난 금요일 오전 급박하다는 기사를 보고 부리나케 차를 끌고 목포에서 올라가 주차를 하고 집회 참석 후에 새벽 2시쯤 집으로 내려오는데…
그 좋아졌다는 체력은 어디간 건지….
허기에 지치고…. 졸음쉼터마다 차를 세우고 눈을 붙여가면서 겨우겨우 집에 오니 11시가 넘더군요…
그럼에도 유투브로 생중계를 틀어놓았다가 잠이 들고…
허탈감이 몰려오며 더 지칩니다. 체력이 이거밖에 안 되었구나….
허탈감은 오늘까지만 느끼고 체력을 더 길러야겠네요. 앞으로 자주 오르락내리락 할 듯 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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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276.jpeg 1.6 MB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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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4.12.07 · 211.♡.1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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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ner
→ 퍼스 작성자
24.12.07 · 218.♡.96.235
아니오.. 어제요;;; -
싸싸가
24.12.07 · 72.♡.206.169
여기 정치방이었나요? -
꽃꽃부자
→ 싸가
24.12.07 · 183.♡.34.188
다모앙은 정치방 따로 없는데요?? 잘못오신거 아닌가요?? -
샤샤일리엔
→ 싸가
24.12.07 · 14.♡.41.228
정치방요? 아닌데요? -
Mmoxx
→ 싸가
24.12.07 · 122.♡.215.224
다모앙이 어떤 분들이 모여서 탄생했는지 배경을 알면 이런 말 하기 힘드실텐데… -
앙앙앙이
→ 싸가
24.12.08 · 124.♡.6.11
싸가씨 나가요.
어디서 자라니 소리가 들리나 했네요. -
자자유인도비
→ 싸가
24.12.08 · 39.♡.157.231
싸가씨, 내란글 잠금 처리하는 도싸에나 가서 노세요. - D
DAM담
→ 싸가
24.12.08 · 112.♡.31.91
일부러 이러시는거 같은데, 입맛에 맞는 곳으로 가세요. 여긴 그런 곳 아닙니다. -
굴굴러가는멸치
24.12.07 · 221.♡.92.134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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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