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시즌 오픈 기념 새신신겨줬습니다.
홍
홍삼맛사탕 (211.♡.64.180)
2025년 3월 14일 PM 01:32 · 수정됨(03. 17. 11:33)
조회 810 공감 0

로드 입문하면서 본트래거 R1 타이어로 1년
컨티넨탈 5000으로 2년
이번엔 미쉐린 파워컵으로 찡가봤는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튜블리스도 찍먹을 해보고싶은데...
주말에만 타는데 라면거 쉽게 손이 안간단 말이지용.. 허허허..
그나저나 타이어 가격이 왜이리 올랐는지.. ㅠ_ㅠ
댓글 (6)
- 낙
낙우송
25.03.14 · 211.♡.60.65
-
홍홍삼맛사탕
→ 낙우송 작성자
25.03.14 · 211.♡.64.180
장착도 쉽고, 엄청 쫀쫀할것같아 기대중입니다 흐흐.. - 드
드럼행님
→ 낙우송
25.03.14 · 118.♡.123.194
슈발베 원보다 확실히 좋을까요? - 낙
낙우송
→ 드럼행님
25.03.17 · 211.♡.60.65
슈발베 원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오천성 보다는 훨씬 좋았습니다. (개인의견입니다. ^^) - 드
드럼행님
→ 낙우송
25.03.17 · 211.♡.132.7
이야... 탐나네요 -
MMJLee
25.03.14 · 125.♡.107.240
실란트도 종류가 있어서 좀 안마르는 타입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안착시킬 때는 잘 굳는 마리포사를 소량 넣어서 틈 없이 만들어주고, 몇 주 지나서 슬라이시 바나나를 넣고 있는데 경험해본 것 중 이 조합이 가장 신경 덜 쓰이고 오래 가더군요.
근데 몇 일 전, 라티오님 제작의 Astra 휠셋에 맥시스 하이로드(SL아님) 튜블리스를 장착했는데 처음에 비드 안착시키려고 실란트 없이 압축 탱크로 먼저 밀어넣었는데 그대로 공기가 아예 새질 않더군요.
실란트 없이 이대로 당분간 타볼까 합니다. 건식으로 튜블리스가 된다면 장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다른 타이어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완전 '호'입니다.
(둔하지만 완전 편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