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탕 (141.♡.86.70)
2024년 3월 29일 PM 10:41
정든 집을 떠나기가 못내 아쉬워 며칠 망설였지만...저도 결국 이사왔습니다.예전 닉네임 그대로입니다.형편 상 모임에 나갈 수는 없겠지만, 즐거운 새 집을 다 같이 만들어나가면 좋겠습니다.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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