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제 오랜만에 해가 떠있는 시간에 라이딩을 했는데요...
와이본

Lv.1 와이본 (182.♡.127.80)

2025년 7월 28일 PM 06:38 · 수정됨(07. 2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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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에는 슈랜이 될꺼라던 여친님과 자전거를 벽에 걸어두고 감상만 하다가 

이렇게 시즌을 허비할 수 없다 하며

의정부 물장구 코스를 한바퀴 돌아볼까...하다가

'오랜만에 공도는 무섭다, 자전거 도로로 감을 익히자~'라는 얘기에

팔당을 다녀왔습니다.



아이유가 왜일케 빡쎼진건지, 

히트적응은 마이너스가 된건지,

(물론 라이딩 하는동안 온도가 31~37도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만...)

둘다 얼굴이 씨뻘겋게 달아올라서 

마실코스였건 그것이 서바이벌 라이딩이 되었네요...


슈렌은 다음 인생에 하는걸로 하겠읍니다~~

아...지금도 눕고 싶네요



댓글 (6)

  • 쉘던 Lv.1

    25.07.29 · 211.♡.12.187

    와! 이 날씨에 라이딩!!! 대단하십니다. 지옥맛 화염 라이딩이었겠어요.
    저는 몸 올랐다 싶으면 여름 초기화, 또 몸 올랐다 싶으면 겨울 초기화 돼서 자린이를 벗어나질 못합니다ㅠㅠ
  • 와이본

    와이본 Lv.1 → 쉘던 작성자

    25.07.29 · 182.♡.127.80

    리셋왕 타이틀은 제껍미다~! ㅋ ㅜㅜ
  • 수경아빠 Lv.1

    25.07.29 · 218.♡.12.125

    이날에는 쭉 타던 저도 3주째 낮에는 안타고 있습니다
    야라도 저번주 1번했네요
    2주는 더 지나야 낮에 탈만해지려나 생각중인데.. 쉬다가 이런날씨에 시작하시다니 대단합니다
  • 와이본

    와이본 Lv.1 → 수경아빠 작성자

    25.07.29 · 182.♡.127.80

    저는 원래 올빼미라 야라를 주로 하긴 합니다.
    여친이 뜨거운 태양과 신나는 여름을 좋아해서 그만.....물론 본인도 뻘겋게 익었슴미다 ㅋ
  • vulcan

    vulcan Lv.1

    25.07.29 · 106.♡.203.25

    어후 전 죽을까봐 못 나가는데 두분 대단하십니다... ㄷㄷㄷ 고생하셨어요
  • 와이본

    와이본 Lv.1 → vulcan 작성자

    25.07.29 · 182.♡.127.80

    이럴때 항상 느끼는점이.....멈추면 죽는다 (더워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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