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서늘 합니다.
V
vulcan (125.♡.141.208)
2025년 9월 18일 PM 11:26 · 수정됨(09. 21. 06:55)
조회 557 공감 0
드뎌 가을입니다... 여름에서 갑자기 가을...
어쩌다 남북을 다녀왔는데 정말 하나도 덥지 않고 추위도 잘타는 전 이제 조금 더 지나면 춥겠다 싶어요. 오늘 질레를 입을 걸 했는데 뭐.. 버틸만 했습니다.
쿨링이 되니까 덜 지치더군요. ㅎ
사실 반미니만 찍고 오려했는데 석계역 터널 바닥에 물이 많아 튀는게 싫어서 남북으로 틀었습니다. 이제 내일 모래도 비가 온다는데... 주일에나 타러 나가려고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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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5.09.19 · 112.♡.1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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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퍼스 작성자
25.09.19 · 125.♡.141.208
저도 하고 나갈껄 그랬습니다 ㅎ
겨울 시르다... -
깍깍꿍이당
25.09.19 · 125.♡.115.18
서늘하다 못해 춥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네요.
어제 집에 복귀하면서 춥다고 생각했을 정도니까요.
그나저나 주말마다 비가 와서 올해는 춘천에도 한번 못 갔네요.
저번 폭우로 춘천길 자체가 사라졌다고 하는데 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Vvulcan
→ 깍꿍이당 작성자
25.09.21 · 106.♡.207.147
이젠 춥네요...
춘전길이 사라졌군요. 갑자기 닭갈비가 먹고 싶습니다.
장거리는 요즘 생각도 못 하고 있습니다 몸이 저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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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온 18도...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