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시조아너무조아 (175.♡.145.44)
2026년 5월 19일 PM 11:56
PT-114 강릉가는길을 그대로 따라 갔습니다.
태기산 진입전 마암리에 있는 북내미고개?는 태기산 보다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무사히 도착하고 숙소를 바다에서 먼 곳에 잡았는데 근처에 괜찮은 피자집이 있는데다, 건너편 카페를 갔더니
사장님이 무려 자덕이여서 놀랐습니다.
크로몰리 픽시 프레임이 정말 많기도 하고, 또 하나같이 정성 들여 부품을 조립해 놓았더군요.
자전거 손님은 제가 두번째 라고 ㅎㅎ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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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내대래매배새
05.20 · 116.♡.7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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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깨시조아너무조아
→ 개내대래매배새 작성자
05.20 · 118.♡.7.85
길고 긴 여행길 이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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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트
05.20 · 182.♡.43.133
저도 태기산 전 고개가 더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
올해는 전 반대로 강릉에서 서울로 오려구요 -
깨깨시조아너무조아
→ 생트 작성자
05.20 · 118.♡.7.85
확실히 동에서 서쪽으로 오는게 쭉 내리막이니 편하겠군요 ㅎ 니중에 왕복도 도전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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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05.20 · 112.♡.117.90
고생 많으셨겠네요 ㄷㄷ
저는 몇 년전에 영덕에서 강릉까지 국토종주 도장 찍고, 강릉에서 원주 지나 서울까지 타고 온 적 있었는데
PT-114 코스랑 비교해보니 강릉에서 장평까지는 코스가 같네요.
강릉->서울 방향이 처음 대관령만 고생해서 넘으면 그 이후로는 전체적으로 내리막 코스라 좋았던거 같습니다.
가끔 생각나는 코스입니다.ㅎㅎ
PT-114 코스도 차량 통행만 적으면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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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깨시조아너무조아
→ 퍼스 작성자
05.20 · 118.♡.7.237
영덕 강릉타고 또 서울까지 복귀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pr-114코스는 생각보다 차량은 많이 없어서 달리기 수월 했습니다. 코스상으로는 4차선 길을 최대한 피하면서 달리게 해놓았는데 오히려 4차선 도로를 이용하면서 가는게 훨씬 편하겠다 싶더라구요. 차도 별로 없어서 널널했습니다.
- 수
수경아빠
05.20 · 218.♡.12.125
거리 획고 속초보다 멀고 높고....
더 어렵겠네요 -
깨깨시조아너무조아
→ 수경아빠 작성자
05.21 · 175.♡.145.44
그래도 도착하면 강릉 바다가 참 예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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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초장거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