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pLoop (119.♡.105.34)
2026년 7월 2일 AM 11:09

요랬던게

요렇게 돼습니다
마무리 도장작업은 망해버렸지만
계속 묵혀둘수도 없고해서 휠을 사와서 조립을 했습니다
도장은 내년쯤에 다시 밀어봐야겠어요
무게는 저 상태로 약 6.8kg이네요
휠산다고 400km 운전하고 왔네요
케이덱스 42/65인데 역시 앞쪽 높이가 아쉽습니다
42로 65를 구해봐야겠습니다
휠 사올때 앞 25c, 뒤 28c가 장착되어 있었는데 뒤는 돌다가 타이어가 걸려서 멈추네요
실측해보니 31인가 32mm가 나옵니다;;
돌리면서보니 타이어가 좀 울렁이는 부분이 있어서 닿더라구요
비드다시 맞춰서 잡으면 될것같긴한데
클리어런스가 매우 좁아서 집에굴러다니는 슈발베 프로원 25c로 앞뒤 다 교체합니다만
앞타이어에 펑크가 나있네요
실란트로 안막혀서 다트를 넣습니다 뭐 어떻게든 현재는 막힌 상황입니다
타이어 자체가 갈라짐이 좀 있어서 조금 타다가 타이어 교체 해야겠습니다
댓글 (4)
- 온
온달75
07.02 · 61.♡.18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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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opLoop
→ 온달75 작성자
07.02 · 58.♡.175.204
가까이서보면 꽤 난장판입니다
그래도 무광도장의 촉감은 좋네요 맨들맨들 부들부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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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ileMan
07.02 · 211.♡.199.37
페인트 벗기니 현행이랑 모양 비슷하네요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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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opLoop
→ SmileMan 작성자
07.02 · 58.♡.175.204
그것은 다운튜브에만 데칼이 있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보니 프레임형상 자체는 1세대에서 엄청크게 변하지는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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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펠 고추장 디자인 좋아했엇는데, 요 도장은 곰치 같네요, 물리면 손가락 절단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