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끈끈한 자덕애....
V
vulcan (125.♡.141.208)
2024년 6월 28일 PM 08:49 · 수정됨(06. 29. 12:51)
조회 751 공감 0
가민이 오늘 쉬라고 하더군요. 왠일로.. 사실 어제도 그랬어요.
살살 탔고 .. 오늘은 짧고 더 살살 타자 하고 나왔습니다
에쏘 한잔 했고요.


복귀 길에 추월 하시는 분이 계셔서…. 힘도 들고 하니 붙어 갔습니다 굇수시더군요..ㄷㄷㄷ
이보다 편할순 없다..ㅎㅎㅎㅎ
마지막에 감사합니다 인사하니 손 흔들고 가주시네요. 핑크 라파 져지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https://youtu.be/ceRiOTRMa6Y
이런 끈적 끈적한 자덕애라니...... 아직은 세상이 살만(?)합니다.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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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4.06.28 · 211.♡.162.76
메모: 굇수 피빨며 쫓아가시는 분 ... -
Vvulcan
→ 퍼스 작성자
24.06.28 · 125.♡.141.208
그게... 달랑 달랑 매달려 가는 거죠....ㅡ,.ㅡ;;;; -
깍깍꿍이당
24.06.28 · 125.♡.115.18
어?!! 우이천으로 복귀하시네요.
저랑 같은 동네 분이시군요!! -
Vvulcan
→ 깍꿍이당 작성자
24.06.28 · 125.♡.141.208
네.. 버뮤다삼각동네 신창동 입니다...ㅎㅎㅎ -
박박달냥
24.06.29 · 121.♡.48.254
누군가를 그렇게 끌어주고 인사받으면 또 나름 뿌듯하죠 ㅎㅎ -
Vvulcan
→ 박달냥 작성자
24.06.29 · 125.♡.141.208
저도 누글 좀 잘 끌수 있는 실력이면 좋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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