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꽃구경은 입고 슬쩍 가봤습니다.
B
bulb (172.♡.33.56)
2024년 4월 4일 PM 05:30 · 수정됨(20:44)
조회 484 공감 0
작업실하고 가까워서 산책 (끌바) 이나 할겸 슬쩍 다녀왔습니다.

평일이라 그렇게 붐비진 않았습니다만, 한강자도는 평일인데 주말을 방불케 하네요 ㅎㅎ






시커멓게 입고 나가서는 왕어색한 셀카 하나 찍긴했는데 ㅋㅋㅋ 페이스 체인지.
주변에 아무도 없다쳐도 왤케 부끄러운지요. 셀카도 배워야 느는거냐는....
새벽벙이 다시 올라오면 편안하게 가보고싶네용.ㅎㅎ 말맨님이 사진 참 잘찍어주시는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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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4.04.04 · 162.♡.119.150
눈썹이 없고 코가 크시네요 -
Bbulb
→ 퍼스 작성자
24.04.04 · 172.♡.34.23
코는 큰데 콧구멍도 없고요 ㅋ
원래 사진의 눈빛도 딱 저래요. 갈곳 잃은ㅎㅎㅎ -
Vvulcan
24.04.04 · 172.♡.34.163
철이랑 너무 닯으셨네요... 메텔 언니 보고 싶다..... -
Bbulb
→ vulcan 작성자
24.04.04 · 172.♡.33.182
혼자 꽃구경 가니 딱....메텔 잃은 철이 신세였습니다. ㅎㅎ
어여 천년여왕 알현하러 집에 가야겟습니....... -
SSmileMan
24.04.04 · 172.♡.211.232
낮에 가야 이뿌네욬ㅋㅋㅋ -
Bbulb
→ SmileMan 작성자
24.04.04 · 172.♡.207.97
왜여 ㅎㅎ 새벽도 좋을거 같은데요~
꽃구경하고 어둑한 사진찍고 국밥의 섬 여의도에서 아침식사 촵촵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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