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늘이 입추네요
V
vulcan (125.♡.141.208)
2024년 8월 7일 PM 11:37 · 수정됨(08. 08. 17:45)
조회 1,175 공감 0
낮은 더웠지만 해 지고나니 산은 덜 덥네요. 시원할때도 있구요


이젠 북남북은 힘들고 남북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몸에서 힘이 안나요..ㅜㅜ 밥도 잘 먹고 나갔는데
야라의 계절이 왔습니다 ㅎㅎ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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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JBRO
24.08.08 · 210.♡.107.140
해가 짧아 지는 게 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던데 야간라이딩 시즌이네요. 나무사이로 언뜻보이는 서울 야경이 운치있네요. 안라하시길~ -
Vvulcan
→ CJBRO 작성자
24.08.08 · 125.♡.141.208
감사합니다.
요즘은 모바일 카메라가 좋아져서 인위적이긴 하지만 볼만하게 나오네요 ㅎ -
뭉뭉치깽이
24.08.08 · 117.♡.1.243
아침저녁으로 눈꼽만큼이지만 덜 덥더라구요. 얼렁 시원해졌으면... -
Vvulcan
→ 뭉치깽이 작성자
24.08.08 · 125.♡.141.208
이러다 갑자기 추워지겠죠..ㅜㅜ -
물물푸레나무
24.08.08 · 121.♡.182.114
미묘하게 시원한 바람이 섞여있어요
에어컨 틀기 시작한지 며칠 안되었는데, 다시 끄고 자요 ㅋㅋㅋㅋ -
Vvulcan
→ 물푸레나무 작성자
24.08.08 · 125.♡.141.208
참 신기한 날씨입니다ㅎ 전 아버지랑 같이 사는데 벌써 한달이상 에어컨 풀가동.... 아파트가 아니라서 낮의 열땜에 밤에 집이 더운 것도 있고요.ㅎ -
물물푸레나무
→ vulcan
24.08.08 · 121.♡.182.114
(제가...한여름에도 구스이불+구스토퍼로 사는 사람이라... 에어컨을 덜 켜는 것 같아요...ㄷㄷㄷㄷ 저랑 같이 사는 사람이 고생이죠...;;;;;) -
Vvulcan
→ 물푸레나무 작성자
24.08.08 · 125.♡.141.208
ㄷㄷㄷ 머덜님 ㅠㅠ
하지만 나중엔 애한테 맞춰 진다는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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