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제버릇 개 못줌 Feat. 머드가드.
M
MJLee (125.♡.107.240)
2024년 9월 3일 PM 04:13 · 수정됨(09. 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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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서 머드가드 한 셋트 사서 달아줬습니다.
지지점이 한 곳이라 심하게 낭창거려 좀 잘라주니 낫네요.
풀사이드 머드가드는 망고스톤에 달아줬으니 약간 더 본격적인 시냅스는 컴팩트하게...
제 기능은 못하지만 제 눈엔 클래식하고 예뻐보여서 그냥 달았습니다.
머드가드라고 쓰고 싯포클램프가드라고 읽습니다. ㅋ
다만 시냅스에 기본 포함된 뒷 머드가드 브릿지가 심하게 낭창거립니다. 지금은 거의 임시고정 수준.
그래서 캐드로 도면 그려서 카본으로 하나 주문했습니다.

이번 주 말쯤 완성품 올리겠습니다. 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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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9.03 · 58.♡.210.7
머드가드 없으면 라이딩도 없습니다 ㅎ -
MMJLee
→ 크리안 작성자
24.09.04 · 112.♡.112.18
이제 머드가드 없으면...뭔가 아쉽고 허전합니다. ㅎㅎ -
Rrince
24.09.03 · 218.♡.163.37
금손 분들 늘 존경합니다!~ -
MMJLee
→ rince 작성자
24.09.04 · 112.♡.112.18
금손 하기엔 좀 멀었고 철손이나 동손쯤은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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