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으로 간만에 빵을 먹고 갑니다.
규
규링 (170.♡.228.34)
2024년 4월 18일 PM 01:31 · 수정됨(04. 1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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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없는 회사를 다니는 왜노자입니다.
매주 목요일은 병원을 가거나, 약물 치료 때문에 좀 늦게 출근을 하는데
오늘은 그냥 아침 겸 점심으로 방 먹고 출근했습니다.
소금빵(130엔)이랑 메론빵(300엔)인데, 소금빵은 그냥 소금빵이고
저 메론빵이 겉에도 메론맛 엄청 진하고 속에도 메론 크림 꽉 채웠네요.
가격이 엄청 납득되었습니다. 그 옆에 샌드위치(300엔)이랑 같은 가격인 이유가 있더군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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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디스
24.04.18 · 211.♡.7.130
메론빵이 아주 맛있어보이네요 맛있는 일본빵집 많이 소개해주세요~~~ -
규규링
→ 제이디스 작성자
24.04.18 · 170.♡.228.34
공들여서 만든 느낌이 많이 나더군요, 엄청 맛있었습니다. -
우우리요다이티
24.04.18 · 221.♡.191.31
소금빵 메론빵 합쳐도 한국에서 메론빵 하나 못살거 같은데요 ㅠㅠ -
규규링
→ 우리요다이티 작성자
24.04.18 · 170.♡.228.34
한국에서 파는 소금빵은 히말라야 솔트라도 쓰는 걸까요...
왜 그렇게 비쌀까요. -
Ggandalf
24.04.18 · 222.♡.160.145
저렴해서 좋네요... 저 어제 소금빵 3600원 주고 사먹었어요 ㅠ -
규규링
→ gandalf 작성자
24.04.18 · 170.♡.228.34
?! 세상에... 가격 장난 아니군요. -
Ggandalf
→ 규링
24.04.18 · 222.♡.160.145
그게 소금빵 작은게 그가격이었어요... 4천원 넘는 것도 있(......................) -
규규링
→ gandalf 작성자
24.04.18 · 170.♡.228.34
소금을 무슨 히말라야 솔트라도 쓰고 그러는 걸까요.
가격 비싼 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
Ggandalf
→ 규링
24.04.18 · 222.♡.160.145
머 빵 비싼건 원래 그러기도 했는데 1~2년 사이 물가가 좀 뛰었죠 ㅠ
동네 닭강정만 해도 3년전 대자가 14000짜리였으면 지금 21000가 되었습니다(가격이 기억안나서 간단히;;).... -
규규링
→ gandalf 작성자
24.04.18 · 170.♡.228.34
후덜덜하군요... 집 근처 프랑스빵 전문점도 한번 올리려 하는데
거기꺼 올리면 더 덜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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