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당합니다
배
배봉 (162.♡.118.83)
2024년 4월 1일 AM 11:39 · 수정됨(12:02)
조회 294 공감 0
안녕하세요
새로 입당합니다.
혼자 등짐지고 올라가 데크에서 하룻밤 보내는게 취미 입니다.
다녀간 흔적을 남기지 않고 비화식으로 다닙니다.
정말 저렴이 장비만 가지고 다니는데 만족 스럽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 드립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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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머시라꼬
24.04.01 · 162.♡.90.145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것 저것 다 겪고 이젠 65L 배낭 매고 백패킹을 주로 합니다.
이젠 필요하면 장비도 알리 아니면 아마존에서 구입합니다.
대신 16~18kg 정도 맞춰 다니다가 산에 따라 20kg을 넘기기도 하네요~~
최근엔 몸이 안 좋아 못했는데 이제 슬슬 출격 하려구요.
일찍 올라오시는 어르신들 때문에 데크를 일찍 비워야 해서 피곤하지만 앞마당이 그 피로를 풀어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