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힐링 캠핑 중입니다.
지
지쟈스 (223.♡.248.18)
2024년 5월 18일 PM 12:17 · 수정됨(05. 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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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하고 싶어서 소규모 캠핑장을 찾아서 왔는데,
아무도 없어서 전세캠 중입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해먹에 누워 있으니
천국이 따로 없군요.
따스한 햇살에 시원한 바람, 지저귀는 새소리까지…
힐링 제대로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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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패무스
24.05.18 · 118.♡.9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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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쟈스
→ 스패무스 작성자
24.05.18 · 223.♡.248.18
오늘 2팀 들어 온다고 합니다. 방금 옆자리에 한팀 들어왔는데, 사람 있는줄 모르겠네요.
조용히 계곡물소리, 새소리 들이면서 책 읽고 있으니 너무 좋네요. -
스스패무스
→ 지쟈스
24.05.18 · 118.♡.97.214
허리디스크땜시 아직 작년 10월에 들어간 장박텐트를 못 걷고 있는데 자주 못가니
캠핑장 사장님이 가끔 내 옆자리에 사람을 들이시네요..
은근 스트레스입니다..{emo:onion-035.gif:50} - 초
초보캠퍼
24.05.18 · 112.♡.86.34
부럽네요. 어딜가나 캠핑장에 사람이 바글바글하던데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4.05.20 · 115.♡.83.194
이번 주말 진짜 날씨 너무 좋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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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입장 시간이 보통 13시 이후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