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해수욕을 다녀왔읍니다.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218.♡.166.9)

2024년 8월 26일 PM 04:23 · 수정됨(08. 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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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줄이고 줄여서 간편하게 다녀오고자 했지만

땡뼡에서 짐 정리하다 죽을뻔..





근데 바닷물은 아직 들어갈만 하더라구요? 한산하고....


역시 해수욕은 극성수기 지나서 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내년 여름에 또 와야지!


이젠 그늘막과 물놀이 용품대신 텐트와 침낭과 전기장판을 차에 실어놔야겠네요.. 무겁..

댓글 (4)

  • 할말을잃었습니다

    할말을잃었습니다 Lv.1

    24.08.28 · 210.♡.194.66

    바다 색감 너무 좋네요 ㅎㅎ
  • 권오리 Lv.1

    24.08.28 · 106.♡.10.14

    혹시 고성 자작도 인가요?ㅎㅎ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권오리 작성자

    24.08.28 · 218.♡.166.9

    어엇..... 비슷합니다... 더 위쪽 백암입니다 ㅎㅎ 어찌 아셨을까요 ㅎ
  • 슈퍼눈팅

    슈퍼눈팅 Lv.1

    24.08.28 · 125.♡.68.134

    더운날씨에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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