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한 차는 시승이 어렵군요
1
19금 (112.♡.203.217)
2025년 11월 4일 AM 10:37 · 수정됨(11. 05. 17:23)
조회 1,309 공감 0
마나님께서 차를 안 사신다고 하셔서
제가 차를 사기로 했는데
시승을 신청해 놓았더니
원하시는 모델 시승이 어렵다고
유사한 모델 시승을 추천하네요.
더 기다려 봤자 별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금요일이나 돼야
시승 일정이 나온다니
빨라봤자 다음 주로 넘어가네요...
렉서스는 시승 신청이 참 깔끔했는데
독일 회사는 의외로 별로입니다.
콜센터에서 확인 전화가 오고는
시승 신청 지점에서는 감감무소식이라서
제가 직접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그제서야 일을 시작하는 분위기...
댓글 (8)
-
나나와함께
25.11.04 · 210.♡.186.13
- 1
19금
→ 나와함께 작성자
25.11.04 · 118.♡.7.101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ㅎㅎㅎ -
준준영이아빠
→ 19금
25.11.04 · 115.♡.37.182
시스템이 이상한건지 bmw는 늘 연락이 없어요 ㅎㅎㅎ -
리리릿
25.11.04 · 175.♡.33.88
딜러 능력이죠.
어떤 딜러는 시승차 없다고 안된다고 잘라 말하는데
어떤 딜러는 a35랑 cla45s 둘다 가져다놓고 비교시승 할 수 있게도 해주더군요.
전자는 자기 지점에 없으면 없다고 그러는거고
후자는 벤코에 전화해서라도 시승차 수배해서 가져다놓는거구요.
딜러간 능력 차이.. 많이 나죠. - 1
19금
→ 리릿 작성자
25.11.05 · 112.♡.203.217
딜러가 약간 신뢰가 안 가긴 해요...... -
승승돌
25.11.04 · 220.♡.171.112
예약한 시승차 자기들 교육하는데 써야 한다고 빼버린 모 유럽 브랜드도 있습니다.
어르신 필요하셔서 알아보는 차였고 지방이라 이동도 상당히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그런 일이 있었으니 당연히 그 브랜드는 제 주변에서는 절대 안 볼 브랜드가 되어버렸죠. - 1
19금
→ 승돌 작성자
25.11.05 · 112.♡.203.217
헐... 웬 배짱 장사랍니까;;;; - 1
19금
작성자
25.11.05 · 121.♡.79.121
여길 눈팅이라도 하시나…
내일 시승이 된다고 연락이 왔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예약한 전 주 평일에 대리점 담당에게 연락이 왔는데 “이번주는 힘듭니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예약한 건 다음주인데요?” 했더니 "아 잘못 봤네요 다음주에 연락드릴게요~"
그 후로 두 달째 연락이 없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