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페스티벌 관람기

Lv.1 해터 (125.♡.49.69)

2025년 11월 9일 PM 09:15 · 수정됨(11. 1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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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WRC 아시아 소식 보고 친구랑 인제서 N 페스티벌 기억이 좋아서, 용인에서 열리는 마지막 결승 보러 가봤습니다.


적당한 시간대에 가서, 그리드위크 -N1 결승 보고 왔습니다. 유튜브에서 짧게 짧게는 봤지만, 직관이 역시 좋기는 합니다.

오늘의 폴 to 윈하고 우승한 김영찬 선수. 축하합니다.

관중석은 용인보다는 인제가 좋네요. 푸드코트 운영이나 시설 전반적으로. 용인의 강점은 트랙에 상대적으로 가깝다는 거?

용인 관중석이 오후에는 대부분 그늘지고, 바람이 심해서 바로 복귀했습니다. 집에 와서는 감기 기운이 도네요. 남은 경기는 유튜브 중계로 봤네요.

유튜브에서 많이 이야기되는 N2 챌린지 마지막 경기는 대upsub의 폴투윈으로 포디움1위였습니다.

올해 N 페스티벌은 이럴게 끝났지만, 내년에는 조금 더 챙겨봐야겠습니다.

댓글 (4)

  • 모노마토

    모노마토 Lv.1

    25.11.09 · 175.♡.19.163

    지난주 용인 슈퍼레이스 파이널라운드 보고 왔는데 좀 춥더군요
  • 세여자의남자

    세여자의남자 Lv.1

    25.11.09 · 223.♡.174.191

    올해 저도 용인을 시작으로 인제에서만 4경기 봤는데 슈퍼레이스와 월드tcr 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챙겨 볼 생각입니다.
  • 깜딩이

    깜딩이 Lv.1

    25.11.10 · 210.♡.65.2

    김영찬 선수 왤케 잘생겼어요 진짜.......
    피부 뽀얀시즌에 사복입고 보면 진짜 잘생겼습니다.
  • 이루얀

    이루얀 Lv.1

    25.11.10 · 112.♡.85.77

    트랙들이 거진 산을 끼고 있다보니 5월에 가도 춥고 10월에 가도 춥고 그러더라구요ㅋㅋ
    몇년 전 5월 첫주에 N페 갔다가 호되게 당한 이후로는 항상 두꺼운 외투를 2개정도 들고 갑니다.
    자동차 경주는 직관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ㅎㅎ현장만이 줄 수 있는 감성은 중계가 못따라옵니다ㅎ
    그리고 월드 TCR 한국에 꾸준히 왔으면 좋겠네요.. 그 가슴 가득 차오르는 뽕이 어마어마 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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