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대 있는 EV1 복원 프로젝트 시작
이
이정복 (175.♡.192.182)
2025년 11월 18일 PM 04:55 · 수정됨(11. 19. 11:47)
조회 1,657 공감 0
GM은 Ev1을 리스로만 판매했고
무공해 차량 의무생산 법안이 무산되자
시중에 판매되었던 1117대중 40대 정도를 남기고 모두 회수 폐기함
40대는 운행이 불가능 하도록 필수부품등을 제거 한 후 대학, 박물관 등에 기증 (운행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받고)
영상의 차는 조지아주 클라크 애틀랜타 대학에 기부되었는데
오랬동안 대학 구내에 방치되어 있다가
어느 순간 이것이 기증차라는 정보가 누락되었고
방치차로 처리되고 법원에서 판매해도 된다고 승인하는 바람에
경매에 부쳐짐
이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운행가능한 EV1이 됨
부품이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복원하려고 하는걸까 했는데
EV1의 구동계를 쓴 쉐보레 S10 EV 라는 픽업이 있었더군요
이것은 일반인에게 판매되었었기 때문에 극소수가 남아있다고...
https://namu.wiki/w/%EC%89%90%EB%B3%B4%EB%A0%88%20S-10%20%ED%94%BD%EC%97%85#toc
댓글 (3)
-
셀셀빅아이
25.11.18 · 125.♡.200.218
-
CCaTo
25.11.18 · 140.♡.29.3
지엠이 경제성이 없었다라곤 하는데 미스테리긴 미스테리죠 - W
willie777
25.11.19 · 118.♡.15.218
대학교 전자과 지하 1층 연구실 창고에 2대 있었는데, 1대는 연구 참여하셨던 교수님이 해체해서 올드 비틀에 구동계 이식해서 전기 비틀로 타고 다니셨었는데…
그 연구실 창고에 1세대 볼트도 있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하긴 상징적인 의미가 있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