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아버지차 세차해주고 왔습니다.
구
구마적 (162.♡.90.207)
2024년 3월 31일 PM 12:18 · 수정됨(16:24)
조회 637 공감 0

아버지차 야간에 몰래 세차해드리고 왔습니다.
밤12시쯤 도착했는데도 세차장에 사람이 많더군요
도착후 30분정도 기다리다가 자리가 나서 세차를 하였습니다.
황사비를 맞아서 세차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1시간40분)
다행히 실내는 깨끗해서 대시보드만 닦아주고 집으로 왔습니다.
썬팅은 영맨이 해주었다는데 제가 봐도 어둡습니다.
아버지도 어둡다고 하는데 1년후 아마 50-60정도로 다시 썬팅을 할꺼 같습니다.
오늘 내차도 세차하러 갈려고 하는데 지금가면 세차장 사람 많을꺼 같아서 못 나가고 있습니다.
댓글 (7)
- 레
레인슽릿
24.03.31 · 172.♡.233.68
-
구구마적
→ 레인슽릿 작성자
24.03.31 · 162.♡.91.5
네 낮에는 괜찮다고 하시는데...지하 주차장에서는 정말 안보이더군요. - 레
레미마르
24.03.31 · 172.♡.118.115
와.. 셀로판지같아요 ㅎㄷㄷ
효도 추!!
오늘 10시에 세차 다녀왔는데 30분 대기했네요 ㅎㅎ -
구구마적
→ 레미마르 작성자
24.03.31 · 172.♡.34.160
네...저는 월 아니면 화요일 회사 끝나고 가볼려고 합니다. 지금 황사비 내려서 세차장 피크 일꺼 같더군요 -
둠둠칫두둠칫
24.03.31 · 172.♡.222.79
효도엔 추천이죠. -
구구마적
→ 둠칫두둠칫 작성자
24.03.31 · 172.♡.33.143
네... 고맙습니다. 난이도 쉬운 효도는 자주해드릴려고 노력중입니다. -
시시애틀기영
24.03.31 · 172.♡.147.86
효자십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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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팅이 진짜 엄청 짙네요.. 밝은 세차장 조명에 그냥 블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