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미항여수 (112.♡.172.67)
2025년 11월 27일 AM 11:23 · 수정됨(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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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P
porpoly
25.11.27 · 39.♡.24.126
84생인데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동네마다 놀이터가 여러 개 있고 거기서 거친 놀이들도 하고 애들끼리 몸빵 장난이나 쌈박질도 치고박고 싸워도 보통의 부모님들은 애들은 그러면서 크는 거지했던 분위기인데 지금은 그게 아니죠. 어렸을 때의 환경이 확실히 크게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조카들 보면서 어느정도 느끼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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