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를 랜트카로 타봤습니다.
Deemo와소녀

Lv.1 Deemo와소녀 (110.♡.223.5)

2025년 12월 4일 PM 04:18 · 수정됨(12. 05. 12:56)

조회 904 공감 0

K3 구매했을때 귀여운 레이를 구매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목표는 레이의 귀여운 차체에 이타샤를 가득 가득 하기 위함이였죠.

결국에는 주변의 압박에 못이겨 K3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자동차를 몰려고 했는데, 이중주차로 인해서 차를 뺄 수가 없었습니다.

기어 중립도 안하고, 또 전화번호를 꺼놓아서 급하게라도 그린카로 빌려서 레이로 빌렸습니다.

저는 키가 작아서 딱히 시트가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크루즈 컨트롤 없는거 문제 없었습니다.

측후방 센서 없는건 사이드 미러로 보고 널널하다라는 생각이 드면 깜빡이 키고 옆차선 차량의 동향 주시 후 차선 이동했습니다. 

왜 마력이 답답하다고 하는지는 알겠더라구요.

100을 잘 밟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1.0 이나, 1.6이나 거기서 거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일산에서 성남까지 달려봤는데 엔진만 아쉬웠네요. 

생각외로 시트 다 낮춰서 탔는데도 생각외로 차고가 K3보다 높은 느낌이더라구요. 

오늘 이 레이로 대학원도 가고 경찰서 가서 고소도 해야하는데요...

레이 재미있긴 하네요. 

댓글 (11)

  • Order66

    Order66 Lv.1

    25.12.04 · 218.♡.41.41

    레이 전기차가 그래서 좋을 것 같습니다
  • Deemo와소녀

    Deemo와소녀 Lv.1 → Order66 작성자

    25.12.05 · 221.♡.208.253

    어제 끝나고 반납하고 후기를 말하자면 EV로 한번 다시 경험 해보고 싶습니다.
  • 미항여수 Lv.1

    25.12.04 · 112.♡.172.67

    집안에 14년 된 모닝 있는데 날 것 느낌이 재밌긴 합니다.
    시내도로에서도 고속도로 같은 짜릿함...
  • Deemo와소녀

    Deemo와소녀 Lv.1 → 미항여수 작성자

    25.12.05 · 221.♡.208.253

    오...? 이러면 또 두근 거리자나요!
  • 왜나를불렀지

    왜나를불렀지 Lv.1

    25.12.04 · 218.♡.115.71

    시트가 너무 껑충해서 운전 자세가 상당히 이질감이 심했던 기억이 있네요.
    앞코도 너무 짧아서 뭔가 앞으로 쏟아질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 Deemo와소녀

    Deemo와소녀 Lv.1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25.12.05 · 221.♡.208.253

    의외로 시트가 K3 보다도 높더라구요.
    키도 작고 허리도 안좋은 편이라서 딱히 불편하지 않았는데, 시트가 살짝 높고 또 체감 전고가 K3 보다도 높아서 살짝 놀랐습니다.
  • 영자A

    영자A Lv.1

    25.12.04 · 210.♡.27.1

    레이는 EV가 완성형이죠
  • 지멘 Lv.1 → 영자A

    25.12.04 · 175.♡.28.211

    캐스퍼 일렉 플랫폼에 올리면 최고일 것 같습니다.
    캐스퍼 일렉은 고민중인데 만약 레이가 그렇게 나오면 고민도 안하고 지를 것 같아요
  • Deemo와소녀

    Deemo와소녀 Lv.1 → 영자A 작성자

    25.12.05 · 221.♡.208.253

    한번 궁금합니다.
    렌트카로는 잘 안보이는데 말이죠.
  • 오구 Lv.1

    25.12.04 · 49.♡.44.197

    옛날에 성북동 오르막 쏘카 레이로 올라가는데 터질라 그러더라구요 ㅋㅋ
    그외엔 너무 좋았습니다. 공간감이 너무 좋았어요. 경차라 그런지 운전도 너무 편했구요.
    레이ev가 지금보다 주행거리 두배정도만 뽑아주면 고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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