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미™ (124.♡.196.96)
2026년 1월 5일 PM 10:56 · 수정됨(01. 07. 08:24)
마카롱에 기입한 내역 기준으로
23년에 오딧세이 Only 운행
. 주유비 290만원
. 운행거리 16,558Km
. 연비 9.25Km
24년 에 오딧세이 Only 운행으로
. 주유비 293만원
. 운행거리 16,854 Km
. 연비 9.31 Km
25년 에는 오딧세이 + 캐스퍼 Ev (5월 2일 출고) 운행했습니다.
. 주유비 158만원
. 운행거리 9,242 Km
. 연비 9.75 Km
. 충전비 55만원
. 운행거리 11,555 Km
. 평균전비 6.33 Km
> 총충전.주유비 213만
> 총운행거리 20,797
> 오딧의 연비 증가 사유 : 지자체 에서 출퇴근 경로 + 출퇴근 시간대 의 고속도로 이용시
이용 비용 전액 지원이 있어서 항속 주행으로 다녔더니..
9.2 ->> 9.75 까지 올라온 듯 합니다.
톨게이트 이용 비용 총 63만원 중에서 51만원을 환급 받았습니다.

캐스퍼는 와이프의 차이긴 한데 운행 비율이 거의 제가 운행했었고 (출퇴근 등등 ~~ )
그래서 그런지 평균적인 운행거리 1.7만 이하에서
4천 가까이 더 증가했으며 그로 예상 보다는 조금 적게 비용이 차이 났습니다.
매년 290 정도의 기름값 보다는 210만원 대로 80 가까이 줄었긴 합니다.
( 예측 비용은 100만원 정도로 예상했었습니다만 아쉽게도)
결론 캐스퍼Ev가 그나마 옵션 쪼매있는 제일 가성비 전기차 인듯 합니다. (와이프 선물용 소형차)
운행 장단점
- 캐스퍼 승차감이 편하진 않습니다 (1열기준 비교)
- 장거리엔 부적합한 차량입니다 (시트 & 진동)
- 2열엔 애들이 짧은 거리라도 불편해 합니다. ( 축간 거리 ㄷㄷㄷ)
- 잘 않끼워 줍니다.
- 잘 안비켜 줍니다.
- 유턴 같이 큰 회전시 오딧만큼 회전반경이 큽니다 (쪼매난게 한방에 잘 못돕니다 : 유턴시 3차선필요)
+ 골목길 주행이 쉽습니다.
+ 동네 & 작은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기 편합니다.
+ 대기 모드에서 에어콘 또는 공조기 가동시켜놓고 있기 좋습니다
+ 아직 못해본거이긴 하지만 노지 캠핑시 대용량 배터리 입니다.
+ 초단거리 운행에 부담이 없습니다. (예열 이런거 신경쓸 필요가 없어요)
+ 선팅을 후퍼옵틱 프나세 해놔서 여름에 햇살을 잘~~ 피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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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트라미
01.07 · 211.♡.7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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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서 렌트했었는데, 가솔린도 넘넘 재미있는 차였습니다 ㅎㅎ
잘 안끼워주는데 작아서 틈으로 잘 낄수 있는 것도 좋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