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보험처리..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부서지는파도처럼 (116.♡.206.157)

2026년 1월 9일 AM 08:22 · 수정됨(08:42)

조회 414 공감 0

최근 어쩌다 제 이름으로 차 두 대를 두게 되었는데, 하나는 제가 쓰지만 다른 하나는 가족이 쓰는 것이어요. 그런데 그 가족이 주차하다가 다른 이의 차에 상해를 입혔나봐요. 다행히 이쪽차는 플라스틱 트림이 살짝 긁힌 정도라 당장의 수리는 필요 없었는데, 상대차에겐 보험 접수를 해주었지요.

그러곤 한 달여 만에 최종 금액이 확정되었는데, 거의 260만 원 정도 나왔네요. 다친 사람 없으니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쪼오끔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ㅠ 원래 여기저기 박고 긁으면서 운전을 배우는 거지만.. (안 됨)

가족도 자기 차로 운전한 지 이제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 점점 나아지겠죠? 앞으로도 안전하게 운전했으면 좋겠어요ㅎㅎ

댓글 (1)

  • Und3r9r0unD

    Und3r9r0unD Lv.1

    01.09 · 118.♡.62.3

    그래도 사람 다친거 아니고, 보험처리 후 잊을 수 있는 상황이니...잘 마무리 했다 치세요..
    큰 돈 안들어가려고 보험드는거죠...

    할증 걱정되면 "부분환입 (할증기준액 밑으로 일부만 상환)" 가능한지 보험사에 알아보시는 것도 방법이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