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0wnd (219.♡.135.185)
2026년 1월 10일 PM 08:54 · 수정됨(01. 13. 15:56)
현대기아는 절다 안사! 그런건 아닙니다..
그런데 현실(예산과 목적)에 맞추다보니 SM3타다가 QM6를 6년째 타는 중입니다.
르노의 필터갈기, AS, 편의 사양같은 건 전부 적응 했습니다. 그리고 출발할때 치고나가지 못하는거 그냥 적응 완료입니다. 와이프도 뭐...
집도 용인인데 근처에 AS센터 많아서 그런대로 괜찮고 뽑기가 잘 되서 그런지 잔고장 없이 잘 타고 있습니다.
아들 2명이 되면서 QM6 그냥 타고 있는데, 한번 둘째(6개월) 이 울기 시작하니까 와이프가 뒷좌석에 앉을 수도 없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바꾸고 싶다는 고민하다가 푸조5008이 눈에 들어와 버렸습니다. 무난하게 소렌토, 싼타페 고민하면 되는데 왜 이게 눈에 들어와서...
근데 모델이 문제가 아니라 푸조의 AS자체를 단점으로 언급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혹시 르노랑 푸조를 비교하실수 있는분 있을까요???
저의 관심은 무의미 한 짓이었을까요?? ^^;;;
댓글 (20)
- S
sltx
01.10 · 112.♡.237.91
AS 비교불가 아닐까요? 르노는 그래도 국산차여서 정비망이 갖추어져 있죠. -
똘똘이
01.10 · 125.♡.128.116
푸조는 최근엔 모르겠지만 한불모터스 시절에는 AS 평판은 최악이었습니다. 반면 SM5 14년간 몰면서 AS에 불만은 없었습니다. AS비용도 비싼 것 같긴 하지만 수입차 보단 싼 것 같고 수용할만 했네요. - M
MSgt.Kim
01.10 · 180.♡.158.214
GM이나 르노는 과거 국산차를 많이 팔던 시절 깔아놓은 정비망 + 부품 물류센터가 국내에 많아서
부품 수급 및 소모품 교환, 정비 등은 수입 브랜드들보다 월등히 편합니다.
GM, 르노 정비 혹평은 보통 부품 가격 때문이지, AS접근성 이런건 불만이 거의 없죠. -
라라떼빠빠
01.10 · 211.♡.115.65
QM3 찾다가 2008 들였던 1인입니다.
르노도 만만치 않다고 들었지만 부품+공임이 중고시세와 동일해진 시점에 수출보냈습니다.
사설마저 토요일 오전만 운영하다보니 참 관리하기 애매해요.. - P
porpoly
01.10 · 125.♡.242.25
성지가 근처에 있다면 마음 끌리는 데로... 아니라면 좀 심각하게 고민해 보셔야 할 겁니다. 비교적 대중 브랜드라 할 수 있는 볼보도 성지 근처가 아니면 은근히 골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차라는 물건의 특성상 문제 생길 때 바로바로 해결되지 않으면 엄청난 스트레스와 일과에 차질이 생기니까요. -
유유성매직
01.10 · 220.♡.44.77
르노는 어쨌든 아직까진 국산차이고, 20년 넘는 세월동안 깔아놓은 수리망과 부품망이 있죠. 캡처같은 수입차도 아니고 그동안 운용하신 SM3, QM6는 모두 르노삼성 딱지 달고 국내에서 개발, 생산된 국산차인걸요.
반면에 푸조는 쌩 수입차이고 판매량, 수입사 모두 충공깽인 마이너 중에 마이너 브랜드죠. 비교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
건건더기
01.11 · 220.♡.22.110
르노는 그나마 전국 수리망이 있기라도 하지....
푸조는 완전 수입차인데다 수입사조차 평가가 그다지........
르노 코리아가 수리비 비싼거만 빼면 수입과 비교하는 자체가 실례입니다. >_< -
아아이리어펠
01.11 · 210.♡.187.170
의외로.. 평택에 푸조서비스센터가 있어서 그런지 푸조차량이 그래도 많이 보이긴 합니다...
.... 뭐든 집근처에라도 있어야.... ㄷㄷㄷㄷ - 달
달려라쑈바
01.11 · 222.♡.155.187
저도 윗분들 말처럼 둘 중 하나라면 정비때문에 르노 고를것 같습니다
푸조는 후추통 .. 아 아닙니다;; -
미미야아옹
01.11 · 14.♡.177.187
르삼 타다 푸조 2대짼데 그래도 요즘은 AS 좀 나아진 기분이지만… 집에서 30분 거리 안쪽에 센터 없음 고민 많이 해보세요… 보정동이랑 보라동에 두군데 센터 있을텐데 보라동 센터는 접수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