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5 스탠다드 주행거리 . JPG(有)

Lv.1 떡구님 (61.♡.25.45)

2026년 1월 22일 PM 12:12 · 수정됨(01. 23. 07:21)

조회 2,673 공감 0


스탠다드 주행거리가 자체 인증은 나왔었나봅니다.

롱레인지 배터리 용량 대비로 환산하면 340km정도였는데.. 

자체 인증은 335km인가 보네요..


이러면 환경부 인증도 거의 이정도라고 보면 될 듯 싶습니다..


따뜻한 남쪽에서 시내위주로는 쓸만할거 같은데..

중부지방 위쪽으로, 장거리 주행이 어느정도 있는 분이면..

출력도 그렇고 주행거리도 그렇고.. 선택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댓글 (19)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1.22 · 223.♡.79.135

    335면 겨울에 250정도 될려나요???? 짧긴 짧네요
  • 떡구님 Lv.1 → 하드리셋 작성자

    01.22 · 61.♡.25.45

    롱레인지가 복합이 상온이랑 저온이랑 차이가 19%정도니까..
    대충 270정도 될거 같네요.
  • 이타도리

    이타도리 Lv.1

    01.22 · 115.♡.212.69

    용량은 작아도 NCM 넣어서 국고보조금은 풀로 받겠네요
  • 떡구님 Lv.1 → 이타도리 작성자

    01.22 · 61.♡.25.45

    주행거리에 따라 보조금 차등을 둬서.. 100% 풀은 아닐겁니다
    그래도 LFP보단 비교가 안될 정도로 훨씬 많이 받긴 합죠..
  • 얼남인즐

    얼남인즐 Lv.1

    01.22 · 211.♡.131.158

    다들 롱레인지로 가는데 오히려 줄여서 팔면 될까요?
  • 떡구님 Lv.1 → 얼남인즐 작성자

    01.22 · 61.♡.25.45

    당장 실구입가 3400만원대

    라고 뉴스 쓸 수 있잖아요.
  • 미항여수 Lv.1 → 얼남인즐

    01.22 · 112.♡.172.67

    테슬라 보면 스탠다드가 훨씬 잘 팔리죠...
    실제 고객들은 배터리 용량이 아니라 절대가격에 움직이니 진즉에 스탠모델 먼저 내놨어야 저항이 없었을 겁니다.
  • 시코

    시코 Lv.1

    01.22 · 14.♡.1.228

    대전이나 세종 사시는 분들에게 좋겠네요.

    예전에는 상시 300km 못가면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완충환경 잘되어있고 장거리 없는분들은 짧은 주행거리도 나쁘지 않더군요.
  • 미항여수 Lv.1 → 시코

    01.22 · 112.♡.172.67

    실제로 운용해보니 고속도로에 잠깐 들어가서 화장실 갔다가 연초 한대 피거나 간식하나 사면 20분 걸리는데
    200kwh급에 꽂아놓으면 최소 40kwh는 충전되어서 솔직히 주유소 들리는거랑 차이가 없다고 느꼈죠.
    전기차 :
    1. 주차 후 하차해서 충전 시작
    2. 볼일 보고 커넥트 뽑고 탑승

    내연차
    1. 주차 후 볼일 보러 감
    2. 볼일 보고 승차
    3. 주유소에서 하차 후 충전
    4. 충전 후 승차

    이런 과정땜에 역으로 전기차가 더 빠르고 편하더군요.
  • 시코

    시코 Lv.1 → 미항여수

    01.22 · 14.♡.1.228

    겨울에는 이야기가 달라지거든요.
    스탠이라 충전 속도 낮음 + 저온이라 충전 속도 낮음 + 눈/비 오면 전비 하락 = 휴게소 충전만 40분.

    말씀대로 20분만 충전하면 기다리는 체감시간이 거의 없는데
    40분 충전하면 그냥 쌩 시간을 20분 더 소요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건 충전자리가 비워져 있다는 최고의 조건이 가정된 이야기입니다.

    저는 여전히 장거리가 자주 다니는 분들은 롱롱익선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EV5 롱레인지와 모Y RWD의 상품성도 다르게 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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