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버리는거 어디까지 이해 하실 수 있나요?
S
ssunshine (182.♡.114.21)
2026년 1월 26일 PM 05:55 · 수정됨(01. 30. 09:24)
조회 1,452 공감 0
뭔 개똥같은 제목이야 라고 생각 하실 것 같긴한데요.
집에 오다가 창문 열고 손톱 깎는 택시기사님 보고 문득 생각났습니다.
도로에 버리는거 어디까지 이해 하실 수 있나요?
전 코딱지까진 이해 할 수 있는데 손톱은 좀 충격이였습니다.
댓글 (22)
- 따
따듯한것마셔요
01.26 · 49.♡.129.70
쥐가 주워먹고 복제인간이 되어서 또 창문을 열고 손톱을 깎.. - N
noxu
01.26 · 121.♡.148.138
물 얼음 정도요 -
파파스트라미
01.26 · 211.♡.205.86
저는 먼지나 머리카락, 과자가루 정도요? ㅋㅋㅋㅋㅋ -
팜팜3
01.26 · 211.♡.90.163
손톱도 버리면 안되죠 - S
ssunshine
→ 팜3 작성자
01.26 · 182.♡.114.21
당연히 안되는건데 도로에서 손톱을 깎는다는걸 생각 해본적이 없어서 충격이였습니다 ㅎㅎ -
얼얼남인즐
01.26 · 211.♡.131.158
제차가 비록 쓰레기통이지만 밖으로 버리진 않습니다.
아무것도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01.26 · 106.♡.81.144
담배꽁초 버리는거 극혐입니다.
창문열고 담배피는 것들 중에 100이면 100.. 피고나서 꽁초 밖으로 버리더군요 -
빼빼꼼
→ 다시머리에꽃을
01.26 · 119.♡.244.124
어제 봤던 차주는 꽁초를 손으로 아주 비비면서 가루를 내면서 날리더라구요 -
인인터루드
→ 다시머리에꽃을
01.27 · 115.♡.106.184
실외나 차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은 99% 그런듯요...
재떨이 가지고 다니는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
징징짱채고
01.27 · 39.♡.84.135
머리카락이나 먼지 정도까진 이해합니다만 손톱부턴 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