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왔더니 충전사가 여러개 들어와 있네요.
시
시그널 (121.♡.82.40)
2026년 3월 14일 P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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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살던 곳은 에버온이 들어왔습니다. 단지 중앙에 꽤 많은 충전기가 모여 있어서
충전에 불편함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사온 단지에는 에버온도 있는데 KEVIT도 있고 볼트업도 있고 파워큐브도 있네요.
파워큐브야 따로 충전기도 필요하고 속도도 느려서 관심없고, 가격대가 제각각이네요.
에버온은 296원, 볼트업은 315원, KEVIT은 288원…
근데 새 단지는 큰 대단지… 충전기가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데 에버온은 가장 멀리
모여있어서 거기에 충전 물리면 한참 걸어와야 하고 KEVIT은 가운데쯤에 있는게 가장
가까운데 딱 한대입니다. 나머지 먼 곳에 있는게 2대씩 배치되어 있네요.
단지별로 비교적 공평(?)하게 흩어져 있는게 볼트업인데 가장 비싸네요.
제가 사는 동과 가장 가까운 볼트업은 어디인지 아직 파악도 못했습니다.
KEVIT을 쓰려면 1대뿐인 중앙 충전기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할 듯 합니다.
이렇게 산발적인 충전기는 처음 보는지라… 적응에 시간이 좀 필요할 듯 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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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3.15 · 58.♡.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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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3.15 · 125.♡.200.218
에버온은 바로온 신청해서 충전하면 275원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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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머리호로새
03.17 · 211.♡.26.50
소비자입장에서는 충전사업자가 여러개 들어오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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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점에 더해 폭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