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vond_k (110.♡.223.10)
2026년 3월 18일 PM 05:39
그냥 뇌피셜입니다.
임원 바뀜. - 뭔가 눈에 보이는 실적을 내야한다는 압박, 강박이 심함.
야. 무조건 10% 원가절감 해.
실무진 - 뺄게 없는데요?
임원 - 그럼 니네들 책상부터 뺄래?
이런식으로 흘러간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IT쪽 협력업체로 일하다보니 저도 여러번 당해봐서....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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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피타르
03.18 · 211.♡.64.28
- 미
미항여수
03.18 · 112.♡.172.67
뺀게 아니라 생각을 못 한거 아닐까요... 여러가지 센서들이 이미 있는데도 활용을 못 한거 보면 원가 절감도 아니고
걍 아무도 짚지 못 하고 빼먹은거 같아요
- 채
채리새우
→ 미항여수
03.18 · 61.♡.78.215
이전 버전 모델에는 그 기능이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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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 채리새우 작성자
03.18 · 110.♡.223.10
페리전에 있던걸 뺐다고 하니깐......페리출시하고 관련 담당자들 인센티브 거하게 받았겠죠. 이제 다 토해내야 할판이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 미항여수
03.18 · 106.♡.194.101
페리전에는 해당 기능이 있었고.. 페리 후 동일한 이슈들이 이미 여러차레 보고되었다고 하니 생각을 안한건 아니었겠죠
그냥 별 문제아니라 생각하고 원가절감으로 뺀거라 볼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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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팜3
03.18 · 211.♡.90.163
구형에 있던 안전 기능을 뺀거니
말씀하신 상황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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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리앙
03.18 · 59.♡.2.209
후석좌석에 안전벨트 경고등 있지 않나요? 반발력센서 없더라도 착좌여부를 감지해서 폴딩작동 조정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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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팜3
→ 보리앙
03.18 · 211.♡.90.163
아래 제글 본문 아랫부분 참고 부탁드려요
내용은
시트 기능들이 파편화 되어 있어
착좌 센서가 전동접이 등받이에 연동이 안된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현기 개선하겠다는 방법도
그냥 시트 접이 민감도를 높이겠다.. 정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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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냇물
03.18 · 140.♡.29.1
작년 안전도 평가에서 1등급 줬던 국토교통부도 공식 발표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A
Allison
03.18 · 106.♡.3.103
중앙일보 24년 기사입니다
현대차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된 호세 무뇨스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북미권역본부장(사장)이 “격변의 시대를 ‘빨리빨리, 미리미리’ 정신으로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무뇨스 사장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오토쇼가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언론 인터뷰에서 “현대차의 특징 중 하나가 ‘빨리빨리’ 문화인데 굉장한 강점이다. 나는 이를 ‘빨리빨리, 미리미리’ 문화로 발전시켰고, 이 정신을 계속 활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빨리빨리는 고도성장의 원동력이었지만 부실 공사로 상징되는 부작용을 낳기도 했다. 이 때문에 갖가지 규제도 생겼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전 세계 산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진 데다 인공지능(AI) 등 핵심 기술은 분초 단위로 진화하고 있다. 무뇨스 사장의 말대로 미리미리 준비한다면 빨리빨리는 엄청난 경쟁력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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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판매쪽으로 진짜 생각 이상하게하는게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