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샤 (211.♡.71.162)
2026년 4월 9일 PM 10:09
기존에는 100kW 미만과 100kW 이상 정도로 비교적 단순하게 나뉘었지만, 개편안은 30kW 미만, 30~50kW, 50~100kW, 100~200kW, 200kW 이상으로 나눠 원가를 제시하고 여기에 20% 이윤을 더하는 구조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요금은 정부의 로밍 카드를 사용할 때 적용되는 상한가 성격을 가집니다.
댓글 (8)
- 오
오구
04.09 · 49.♡.4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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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앗쵸
04.09 · 219.♡.56.194
30kW 기준 281원인것 같던데 여전히 너무 높은 단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파트 자체 충전기 기준으로 200원이 넘어가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281원이면 81원 이상이 마진이라는거잖아요. 아파트 관리 충전 금액 200원도 어느정도는 마진이 붙음 금액이라고 보면 100원 정도는 마진이라는 것이고 200% 판매금액을 붙인거니까요.
250원까지가 최대 적정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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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팜3
04.09 · 211.♡.90.163
완속 400원 이상 되는 요금도 득실거리던데
그나마 너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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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살이
04.10 · 180.♡.62.160
역시 일잘하는 이재명정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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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4.10 · 211.♡.204.230
ccs2 였으면 저렴하게 충전이 가능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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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시에
04.10 · 119.♡.89.173
완속만 보고 계시지만 급속은 400원대로 올라가는 요금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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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상한세상
04.10 · 1.♡.157.8
이 개편은은 양날의 검이네요.
완속은 싸지지만. 100kw 이상 급속은 인상 된 금액이네요.
특히 200kw 이상 급은 400원 대가 되어 많이 인상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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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lywater
04.15 · 58.♡.123.35
로밍 요금이라는 게 꼭 필요한가요? 카드가 몇 개인지 모르겠어요. 카드를 통일하는 게 맞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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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대로만 된다면 환경부카드가 무적카드 되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