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 (175.♡.138.3)
2026년 5월 6일 PM 02:21
알고리즘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추천영상에 이런게 잔뜩…
SOH는 화면에 나온정보로 추정하면 67%정도 되는것 같은데 에러뜬 상태로 계속 운행한차니 정상적이지 않은걸 감안하세요.
그런대 이런 상태의 차를 몰고다니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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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05.06 · 211.♡.1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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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 얼남인즐 작성자
05.06 · 175.♡.138.3
차종의 문제가 아니라 저렇게 에러가 뜬 상태의 차를 에러코드 지워가면서 까지 타고다니는걸 얘기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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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 Arch
05.06 · 211.♡.131.158
그거야 오너의 선택이니 뭐라 할순 없죠.
미국은 생각보다 저렇게 대충 타는 경우 흔하죠.
굴러만 가면 되니까요.
미국인들 마인드가 차에 대해서 크게 관심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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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 얼남인즐 작성자
05.06 · 175.♡.138.3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규정같은게 있는데 전기차에 맞게 항목 추가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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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릿
→ 얼남인즐
05.06 · 112.♡.240.85
음.. 테슬라는 api가 잘 돼있어서 하드웨어 데이터를 수집하는 도구가 많습니다.
그걸 사용하면 통계를 볼 수 있는데... 제 2019 모델3LR기준으로 47만의 SOH평균치는 SOH 75프로정도입니다.
근데 테슬라는 타브랜드랑 다르게 팬텀드레인이 많아서.. 센트리모드랑 과열방지 기능을 많이 쓴다면 같은 주행거리의 타브랜드 차들보다 배터리 사용량이 많습니다.
5만탄 제 모델3는 SOH가 89프로로 무척 낮은 편인데 왜냐하면 6년간 풀센트리에 과열방지기능도 온이기 때문입니다.
차지사이클까지도 api로 볼 수 있는데요. 제 차는 이게 300회로 주행가능거리가 446km이니 아마 타브랜드라면 최대 12만km이상 탄 수준으로 배터리를 많이 쓴 찹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05.06 · 106.♡.81.69
저런 상황이라면 soh가 문제가 아니라.. 화재 등 배터리 안정 문제 때문에라도 운행을 중단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깡이 좋은건지..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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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05.06 · 175.♡.138.3
저도 그 걱정이 먼저 되더라구요. 그래도 데이터는 쌓이는것 같아 재밌다고 생각하는 생각도 드니 제가 특이한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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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5.06 · 210.♡.46.70
47만에 67%까지 빠지는 경우는 잘 없을텐데...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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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코
→ 박스엔
05.06 · 14.♡.1.228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한 테슬라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특히 과거 차량들은 LG NCM이 아니라 파나소닉 NCA계열이라 더 심합니다. -
AArch
→ 박스엔 작성자
05.06 · 175.♡.138.3
저도 궁금해서 저 채널 영상에서 열화율만 찾아봤습니다.
20만, 약88% - 추정치입니다. 이후는 어플에서확인한 데이터 같습니다.
27.8만, 66kWh, 80.4%, 19.6
38만, 58.9kWh, 71.7%, 28.23
47만, 54.4kWh, 66.2%, 33.8
20만 이후부터 배터리 경고 떴다고 하는데 38만까지 10만당 9%정도 빠지다가 그 이후는 5% 정도 빠졌네요.
일단 배터리 경고가 뜬 차량이니 일반적인 케이스라고 보긴 힘들것 같습니다.
추가로
45만, 53.7kWh, 65.4%, 34.6
이 데이터도 있었는데 47만에 올라온 용량이 더 크고 제대로 체크된 값 같지 않아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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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맞죠.
겨우 47만에 67%라니...
이래서 현기가 좋은차인거죠.
현기는 47만이면 95%이상 유지하며 47만 더 탈수 있을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