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on (106.♡.67.31)
2026년 5월 11일 AM 11:49
체리사의 5세대 엔진이라 엔진블록부터 헤드까지 전부 알루미늄합금으로 구성되있고,
엔진 외부에 걸리는 겉벨트는 전동화로 모조리 걷어 냈다는데
전동식 워터펌프 수명이 짧은건 어느 회사이던 공통이었으니 제외해놓고, 제너럴모터에 에어컴프까지 전동화되어 메인터넌스작업이 굉장히 간소화 되있다네요.
미션이 체리사의 독자 5세대 엔진에 독자 3단dht가 들어간다는데
르노의 3단 dht이슈처럼 같은 맥락으로 갈지 굉장히 궁금해지네요.
여튼 글로벌로 호평 일색인 이 erev형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하루빨리 kgm을 통해서 만나보고싶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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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05.11 · 121.♡.239.28
- P
porpoly
05.11 · 118.♡.74.232
부디 내구성 좋게 믿음직스러운 차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현기차 대체제가 다양하게 등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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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팜3
→ porpoly
05.11 · 106.♡.3.211
하브 시장에도 더 경쟁이 치열해져서
선택의 폭이 넓어져야
가격도 낮아지겠죠
- 늑
늑돌
05.11 · 175.♡.89.196
중국차는 아직 내구성을 증명해야 하는 단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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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30908
05.11 · 211.♡.153.123
그랑콜레오스가 몇년 지나니 이런저런 잔고장 이슈가 좀 있는듯 합니다.(미션포함)
이런거 보면 중국차 내연기관은 내구성 검증이 좀 필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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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마이갓
05.11 · 220.♡.91.35
쌍용 무쏘의 엔진이 벤츠 엔진인 시절이 있었죠.
- 따
따듯한것마셔요
→ 오마이갓
05.11 · 49.♡.129.70
옆집 아저씨가 무쏘 엔진에 붙어있는 벤츠엠블럼을 참 소중하게 닦는걸 봤던 기억이 나네요
생각해 보면 그때의 ‘벤츠’란건 지금 RR을 들고와도 부족한 것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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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5.11 · 210.♡.46.70
KGM의 애프터 서비스를 믿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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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05.11 · 211.♡.131.158
찻잔속의 태풍이죠.
그렇게 조그만 태풍들이 무너뜨리는거죠.
영원한 승자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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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05.12 · 112.♡.35.146
아예 EREV면 콜레오스 하이브리드와 다르게 환경이 다르다고 크게 이슈는 없을겁니다.
EREV 개념 자체가 배터리 작은 전기차가 주행하다가 배터리가 줄면 발전기 켜서 돌리는거라 영향이 있을게 없어요.
10만km 주행 불량률 정도만 봐도 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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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세상 많이 변하고 볼일이긴 해요.
과거 체리 자동차는 한국 자동차 배껴만드는 회사에 완성도도 처참했는데..
이젠 한국 완성차 업체가 체리자동차 핵심부품을 가져와서 만들어 판매하는 세상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