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항여수 (112.♡.172.67)
2026년 5월 14일 AM 10:52
아반떼 CN7은 EF 소나타 만큼 커졌습니다.
사실상 실내는 NF 소나타 만큼 커졌죠.
소나타는 이미 그랜저HG만큼 커졌고 그랜저IG(페리전) 모델과 비슷해졌네요 ㄷㄷ...
셀토스는 3세대 스포티지보다 휠베이스는 길고 나머지는 비슷합니다.
스포티지도 2세대 쏘렌토만큼 커지고...
그랜져도 1세대 에쿠스에 거의 근접했네요 ㅎㅎ...
아반떼는 한 20년 전
셀토스는 불과 12~15년전
소나타는 10년 전 윗급 모델만큼 커졌네요 ㅎㅎ...
그랜저가 5.4미터가 될 날이 오려나요.
현기뿐 아니라 모든 자동차 업계가 비슷한데 뭔가 새로운 정리가 필요할텐데 어떻게 될까요.
ps. 크기와 옵션을 따지면 ex)신형 셀토스 vs 4세대 스포티지
차 가격이 생각만큼 안오른거 같긴 합니다.
근데 같은 차라고 생각하면 신형 나올때 엄청 오른거 같아요.
약감 갬성적으로 받아들이기 거부감을 느끼는 전략인거 같아요.
댓글 (25)
- 곰
곰팅이1
05.14 · 210.♡.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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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네이
05.14 · 106.♡.134.212
대중들이 큰 차만 찾고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실내가 얼마나 넓고 2열 공간은 어떻고...
또, 세단보단 SUV가 훨씬 많이 팔리고...
소형 해치백은 국내에서 전멸이죠.
i20N같은 차를 국내에 내놓는다고 팔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
- 미
미항여수
→ 고네이 작성자
05.14 · 112.♡.172.67
단순히 그렇게만 보기에는 아반떼나 셀토스가 계속 커지는건 잘 설명이 안되는거 같아요...
해치백은 그냥 해치백 장르 비선호 현상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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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폰점보
→ 미항여수
05.14 · 106.♡.195.101
각 급 차량들이 전반적으로 커지는 것과 세단보다 suv를 선호하는 것은 세계적인 트렌드지만 소형차, 해치백이 안팔리는건 한국 에서만 보이는 꽤 오래된 경향성인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전자와 후자는 서로 다른 독립적인 흐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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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05.14 · 211.♡.131.158
실내 널찐한것을 선호 하는 특성이 강하니 외부도 자연스럽게 커져야 하죠.
어쩌면 그이유가 자동차 가격 상승에 일조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매번 눈꼽만큼 늘리고, 대차게 가격 올리고의 반복입니다.
적당한 사이즈에서 만족하고, 적당한 가격에서 만족할순 없는것인지...
주차장 내려가 보면 그좁은 공간에 문도 못 열게 낑궈둔 펠리세이드 보면 짜증이 확 올라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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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스타
05.14 · 223.♡.85.237
사실 차거주공간이 커봐야 거기서 거긴데 제조사 입장에서는 개발비도 아끼면서 거주공간 뽑아내는게 가장 쉬운 세일즈 포인트지만 무한정 커질수는 없을거라 지금의 아반떼가 지금의 쏘나타크기까지 갈런지 그건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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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엔EN
05.14 · 121.♡.131.132
차크기에 대한 세금을 물리지 않는 한 계속 커질꺼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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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05.14 · 219.♡.248.63
이상하게 하지도 않을 차박 및 캠핑에 대한 로망. 그리고 운송수단이 아닌 차 내부에서 넓은 공간을 원하다보니 자연스레 계속 커지는 듯 해요.
큰차는 더 크게
작은차는 우리도 작지 않다가 기본 모토로 되어 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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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시에
05.14 · 119.♡.89.173
저도 궁금하네요 결국 우리나라에서 통상 주차 가능한 최대 사이즈는 카니발 정도가 한계인데 그 이상은 호이포이 캡슐이라도 개발하지 않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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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05.14 · 106.♡.184.108
차 자주 타시는 분들은 제 2의 거주공간이기도 하니까요.
가격은 페리나 풀체인지 주기인 4~5년사이 기준 물가 상승률 생각하면 계속 오를것 같습니다.
생산 효율이 극한일수록, 그리고 들어가는 원자재와 생산공정 단가가 엄청 싸지지 않는 이상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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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크고 무거워지면서, 도로 및 주차장 등 기반시설에 주는 부담이 커졌습니다.
자동차세 과세구조를 좀 개선하든지 해서, 작고/가벼운 차를 사야 할 이유를 좀 더 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