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멍 (94.♡.149.173)
2026년 5월 19일 PM 05:00
안녕하세요.
영업차 한쪽 사이드미러가 제대로 안 접힙니다.
아마 누군가 박아서 꺾었거나 했겠죠.
돈도 없고 블루가면 어셈블리로 바꾸니 (예전 경험이 있습니다. 가족이 부순적이 있어서 60만원 넘게 썼어요 팰리세이드...) 엄청 비쌀것이고
대강 검색하니 업체가 많이 뜨네요
느낌을 보니 알선만 하는듯 합니다.
역시나 알선만 하는 곳이었고
출장 수리 12만원이랍니다.
예상과 같이 탈세는 당연합니다. 계산서하면 12천원 추가 ㅋ
또 다른 한 곳은 직접수리하는곳 같은데
방문시 8만, 출장시 11만이랍니다.
12만짜리 연락 했습니다.
지역별 계약 기사가 있나봅니다.
커미션이 얼만진 모르지만 대략 2-3만 되겠죠. 또는 부품공급시 약간 더 될수도 있겠고요.
본인이 잘 영업 해서 건당 공급가 10만에 영업 하면 가격저렴하니 인기도 있을것이고
재료값 평균 1-2만 (잘 구한다 가정)
7만이상인데 일 4건달성하면 700만은 찍겠군요.
여비등 해봐야 100만수준일테고.
단 영업을 잘 해야겠죠.
사실 커미션업자가 제일 잘 벌긴 하겠죠.
출장 기사에게 물어보니 기어류는 중고부품으로 교환
모터는 새것으로 교환인가봅니다.
오늘 추가 1건 더 있답니다. 일이 많은날은 5곳 이상이라네요.
알선업자가 장사 잘 하네요.
당연히 이런 사실관계는 알선업자가 안내해주지 않았습니다.
최고급 부품 어쩌구~ 제대로 보지도 않았습니다. 무의미하죠.
지금 고치고 있는데 잘 되겠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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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05.19 · 110.♡.2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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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 Jamesvond_k 작성자
05.19 · 211.♡.188.41
전 직접할 능력도 열정도 없어서 재빨리 선회 했습니다
잘 고치고 가셨네요
물어보니 부품구하는 소싱네트워크가 핵심인가봅니다.
하긴 소싱이 저렴해야 결국 남는게 많으니까요
알선업자는 그걸 잘 해주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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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 별멍
05.19 · 110.♡.223.10
그냥 첨부터 출장을 불렀으면 한방에 해결인데....30분거리 수리소 찾아가느라 돈쓰고 시간쓰고....현명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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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5.19 · 125.♡.200.218
장안평 같은데가 아니라 출장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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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 셀빅아이 작성자
05.19 · 121.♡.225.112
중고부품 사용, 부가세 타령 등으로 기분이 영 찝찝했으나
아무튼 잘 됐습니다
수리기사도 친절했고요
다만 니로는 블루가서 해도 20만정도에 됐을것 같은데
만약 그렇다면 조금 애매 합니다.
한 9만(99000)정도면 확실히 이익이구요.
132000은 쪼금 애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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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5.20 · 61.♡.120.114
10년전 기둥에 깻잎주차한다고 붙이다 사이드미러 박살내서 교체했을때 10만원대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 꽤나 많이 가격이 올랐네요. 잘 몰라서 걍 스피드메이트 가서 교체했죠.
09년식이라 사장님 왈...운좋았다고 전국에 도색된 사이드미러는 이거 딱 1개 남았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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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이드미러 부품 고장나서 고치려고 부품샀다가....결국 포기하고
사이드미러만 전문으로 수리하는 업체 찾아서 7만원주고 수리했습니다.
그냥 지식산업센터 같은데서 사무실 하나 얻어서 사이드미러만 수리하더군요.
손재주만 좋으면 나름 할만한 업종인거 같습니다. 시간도 10분정도 소요되고.
통으로 교체하면 부품값만 60만원이라서 대부분 일단 수리를 시도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