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t.Kim (180.♡.158.214)
2026년 5월 20일 PM 06:26




철판을 탕탕 두드리는 소리가 다 들리는 경차지만
그래도 비 오는날 뒷좌석에 구겨타서 멍 때리는건 좋네요.




댓글 (12)
- 미
미항여수
05.20 · 112.♡.172.67
- M
MSgt.Kim
→ 미항여수 작성자
05.20 · 180.♡.158.214

맘같아선 카샴푸 풀어서 미트질도 해주고 싶네요.ㅋㅋㅋ
-
파파스트라미
05.20 · 49.♡.207.226
오펠 🤩🤩🤩🤩
- M
MSgt.Kim
→ 파스트라미 작성자
05.20 · 180.♡.158.214

대우는 기억할 것입니다....ㅠㅠ
-
파파스트라미
→ MSgt.Kim
05.20 · 49.♡.207.226
크 새한이네요?! ㅎㅎㅎㅎ
-
Ddjjayp
05.21 · 107.♡.56.84
예전에 큰 비가 예고되었을때 미리나가서 스폰지에 카샴푸로 다 닦아놨었어요.
1시간후 비오면서 깨끗해졌죠.
그후 또 비슷하게 비온다는 예보를 보고 샴푸질 해놨는데 비가 안왔습니다 ㅠㅠ
-
OOrder66
→ djjayp
05.21 · 106.♡.205.88
헐이네요 ㅎㅎㅎ
- M
MSgt.Kim
→ djjayp 작성자
05.21 · 180.♡.158.214
그냥 "샴푸질 좋아 아재"가 되어버리셨군요....
-
박박스엔
05.21 · 210.♡.46.70
비가 오랫동안 오면 먼지가 안 묻어서 좋아요.
- M
MSgt.Kim
→ 박스엔 작성자
05.21 · 180.♡.158.214
밤 새도록 비가 강하게 올 때 세워놨더니 정말 고압수 뿌린것 마냥 깔-끔 해지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프리워시 좀 뿌려놔도 되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