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정비공 실패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부서지는파도처럼 (116.♡.206.157)

2026년 5월 30일 PM 03:14

조회 972 공감 0

흐미 ㄷㄷㄷㄷㄷ

댓글 (6)

  • 줗은날왔으면

    줗은날왔으면 Lv.1

    05.30 · 222.♡.196.171

    중량이 있는 물체이다 보니 가슴 철렁하는 장면이 꽤 있네요.

  • P

    porpoly Lv.1

    05.30 · 118.♡.13.236

    예전엔 고임목 사서 엔진오일은 직접 교체했었는데 사고사례 몇번 인터넷에서 본 이후로 일년에 한두번 내는 그 공임은 내 목숨값으로 생각하고 기꺼이 지불하기로 했습니다. 셀프정비소가 있는 곳에 사시는 분들 부럽...

  • 조알

    조알 Lv.1 → porpoly

    05.30 · 172.♡.90.58

    저도 예전엔 엔진오일 직접 교체하다가 지금은 안전문제, 폐유처리문제, 귀차니즘문제 등등으로 인해 그냥 돈 주고 맡기긴 한데,

    저는 제차만 일년에 세번 돌아오고 아내차까지 하면 일년에 여섯번 돌아옵니다 ㅠㅜ

    연간 주행거리가 두대 다 각각 1.5-2만마일 (2.5-3.2만킬로) 정도라.. 엊그제 엔진오일 간거 같은데 또 갈아야 하는게 참 지긋지긋 하네요 ㅠㅜ

  • P

    porpoly Lv.1 → 조알

    05.31 · 125.♡.242.25

    아 이건 집에 지주리프트 설치하셔도 합리적인 선택이시네요 ㅎㄷㄷ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05.31 · 125.♡.200.218

    철렁한게 몇개 있네요.ㄷ

  • Uneasy

    Uneasy Lv.1

    05.31 · 1.♡.43.221

    마지막은 토크렌치가 아니고 조이다 볼트 부러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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