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DIY - 클러치가 아니라 플러그, 컴프레서가 아니라 코일
이
이정복 (211.♡.153.124)
2026년 6월 1일 PM 12:13
조회 688 공감 0
모닝 JA 15만 입니다
최근에 저알피엠에서 자꾸 실화가 생기길래 플러그를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클러치 미트 시킬 때 이상한 증상을 보인다고 호소한 적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클러치 문제가 아니라 플러그 문제였던 것 같아요
클러치 미트 시킬 때 점화를 제대로 못 해줘서 그랬는 듯?
그 증상도 해결된 것 같더라구요
플러그 갈고 난 후
정차중에 간헐적으로 의자를 발로 차는 듯한 진동이 있더군요
에어컨을 끄면 괜챦아 지길래 에어컨 컴프레서가 나갔나? 하고 정비소를 갔는데
코일 교환 해 보라고...
찾아보니 이게 코일 상태가 안 좋을 때의 대표적 증상이라네요
DIY 난이도는 하 중 하 입니다만
그놈의 키 빼는게 지랄같네요
항상 DIY 할 때 제일 난관이 커넥터 빼는 것
회사에 관계없이 좀 통일하면 안되나요
아니면 같은 회사 차들 많이라도 좀 통일을....

1번 키를 뽑은 다음 2번의 검은 색 부분을 누르면서 빼야 합니다
플러그 8000 x 3
코일 16000 x 3
총 7만 2천원 들었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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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상초유의시대
06.01 · 121.♡.16.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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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정복
→ 사상초유의시대 작성자
06.01 · 211.♡.153.124
작은 차 큰 기쁨 아니겠습니까 {emo:onion-05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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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이 플러그 후단에 붙는 그 점화코일 맞나요? 생각보다 엄청 싸네요. 코일 4개에 20몇만원 들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