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 (106.♡.10.4)
2026년 6월 4일 PM 11:56
어후 고속도로 스텔스차들 보면 진짜 갑갑한데 잘 됐...근데 현 차량들은 어쩌죠?

개정안에 따르면 내년 9월 1일부터 제작·수입되는 일반 자동차(승용·승합·화물·특수차)에는 주변 밝기를 감지해 전조등과 후미등을 자동으로 점등하는 기능이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현재는 운전자가 야간에 등을 켜지 않은 채 주행하는 사례가 적지 않아 고속도로 등에서 치명적인 사고 위험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운전자가 주행 중 임의로 전조등과 후미등을 끌 수 없도록 기준을 마련했다.
전기차의 회생제동 기능과 관련한 안전기준도 강화된다.
최근 전기차에서는 가속 페달만으로 가속과 감속, 정차까지 가능한 '원페달 드라이빙' 기능이 널리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지 않은 상태에서 회생제동으로 차량 속도가 줄어들더라도 제동등이 켜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후방 추돌 위험이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회생제동으로 일정 수준 이상(1.3㎡/s 이상) 감속이 이뤄질 경우 제동등이 자동으로 점등되도록 기준을 개선했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뒤따르는 차량 운전자가 앞차의 감속 상황을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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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00:22 · 121.♡.1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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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똥별을좇는햄
05:17 · 119.♡.224.121
새벽 일찍 출근길에 가끔씩 만나게 됩니다. 휑한 도로위에서 천천히, 똑바로 못가고 비틀거리는, 갑자기 차선 바꾸는 검은색의 스텔스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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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an
05:23 · 70.♡.13.26
기자가 가속도 단위에 오타를 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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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차량 폐차까지 하면10년은 걸리겠네요. 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