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복 (175.♡.192.252)
2024년 6월 2일 AM 08:27 · 수정됨(06. 03. 13:30)
정확한 출처는 안나와 있지만 미국 이야기겠죠?
https://www.iseecars.com/most-popular-car-colors-study
다양한 색의 자동차 수는 20년 전보다 반토막이 되었다
회색조가 아닌 색상(흰색, 검정색, 회색, 은색)을 사용하는 자동차는 2004년 40%에 비해 오늘날 자동차의 20%에 불과합니다.
그레이스케일 색상(흰색, 검정색, 회색, 은색)이 자동차의 80%를 차지했는데, 이는 2004년 60.3%에서 2023년에는 80%가 된 것입니다.
회색은 2004년 이후 81.9% 증가하여 가장 많은 시장 점유율을 얻었습니다. 그 다음은 흰색이 77.4%를 얻었습니다. 은색은 52.2% 하락하여 그레이스케일중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다른 모든 색상은 점유율을 잃었으며 금색(-96.8%), 보라색(-92.7%), 갈색(-86.5%), 베이지색(-85.3%), 노란색(-75.7%)이 가장 많이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다양성 감소는 2004년과 2023년에 제공되는 색상 수가 거의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나타납니다. 20년 전 모델당 7.1색에 비해 오늘날 모델당 평균 6.7색입니다.
녹색은 최근 몇 년 동안 점유율이 증가한 유일한 비회색조 색상이며 2020년 이후 약간의 개선이 있었습니다.
iSeeCars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4월까지 판매된 2004년부터 2023년까지 2천만 대 이상의 중고차의 색상을 분석했습니다. 각 모델 연도 내 각 색상별 점유율을 계산하고 모델 연도 2004년과 2023년의 점유율 차이를 계산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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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키도키
24.06.02 · 136.♡.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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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르드
24.06.02 · 125.♡.52.202
자동차가 점점 원가절감이 중요해지다보니 색상이 줄어드나 보네요. 길에서 다양한 색상을 보고 싶네요. -
이이정복
→ 바르드 작성자
24.06.02 · 175.♡.192.252
제공되는 색상의 가짓수는 그대로인데 소비자의 선택이 줄고 있다고 하네요 -
뿌뿌앵
24.06.02 · 118.♡.11.151
우리나라는 중고로 넘길때 감가때문이라는 이유도 있는데 저기도 마찬가지일려나요..? -
던던진도넛
→ 뿌앵
24.06.02 · 223.♡.165.161
놀랍게도 영미권 중고차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무채색 계열의 감가가 더 쎈 편입니다. 수요 대비 희소성 때문에 유채색 중고차의 판매 가격이 더 높아욤...
https://www.chase.com/personal/auto/education/selling/best-color-for-car-resale -
왜왜나를불렀지
24.06.02 · 118.♡.37.81
자동차는 이동수단 외에 다양한 용도가 있으니, 아무래도 무난한 색상을 선호하게 되는 것도 있더군요.
갑자기 외부 손님을 태운다던가, 누굴 만나던가 할때, 자동차의 색상으로 뭔가 첫인상을 주고싶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요. -
달달2
24.06.02 · 211.♡.135.31
전 빨강도 좋고 특이한 색을 좋아라 하는데 같이 사시는 분이 허락을 안해줘서 흰색차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ㅠ.ㅠ -
원원조할매커피
24.06.03 · 222.♡.11.86
차 두 대가 빨간색, 오렌지색인데 어디 놀러가서 주차해두면 눈에 확 들어와서 좋습니다.
남들 눈에 띄어보이는 게 안전에도 다소 도움은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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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짓수가 좀 많아보여도 보랏빛 검정, 푸른 빛 검정, 쌔까만 검정, 연한 검정... 뭐 이런식이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