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작은 포토스팟
M
MSgt.Kim (180.♡.158.214)
2026년 6월 13일 PM 04:08
조회 1,379 공감 0



이 주차장은 저 자리만 천장이 뚫려있는데 불투명 가림막이 있어서
햇빛이 간접등처럼 내리쬐는 곳이라 저 자리에 주차하면 가끔 사진 찍게됩니다.
단점은 바닥에 배수로가 경차 타이어 폭이랑 딱 맞아서 아다리 잘 맞으면 끼인다는게...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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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6.13 · 125.♡.200.218
- M
MSgt.Kim
→ 셀빅아이 작성자
06.13 · 180.♡.158.214
위에서 은은한 간접등처럼 차 전체를 비춰서 사진빨이 쪼오금 잘 나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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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06.13 · 210.♡.188.248
갤럭시로 배경을 살짝 지워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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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팜3
06.13 · 106.♡.4.164
오래전 에전 아파트 주차장에도 그럼 스팟이 있었는데
정말 예쁘게 찍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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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 팜3
06.13 · 211.♡.131.158
86!
색 좋네요.
- M
MSgt.Kim
→ 팜3 작성자
06.13 · 180.♡.158.214
역시 빛은 직사광 보다는 반사광이나 간접광 같이 좀 은은해야 예쁜것 같습니다.ㅎㅎ
야외에서도 쨍쩅한 햇빛 보다 살짝 구름끼어서 그림자가 진하지 않을때가 찍기도 편한것 같구요. - A
Allison
06.14 · 218.♡.211.5
예전에 살던 40년된 구축아파트 저런 환기구 있었는데
고양이들이 뛰어내리고
낙엽 먼지가 떨어지는 고정장소였습죠..
비닐 사다가 기둥에 묶어 어닝 만들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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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