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남 (116.♡.225.68)
2026년 6월 16일 PM 06:09
일반 전기차의 주행가능 거리를 고려하면 주 1회 충전 또는 2회정도면 충분할것 같은데요.
(제 경우엔 하루 70km정도 주행이고 모델y rwd기준 주 1회 충전중이고 겨울철엔 2회)
플하는 주행거리를 보니 70km정도네요. 그럼 저의 출퇴근 환경에 대입하면 매일 충전을 해야한다는 거네요. 물론 내연모드도 가능하긴 하지만 그럴거면 하브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플하가 보급될수록 전기차 완속충전 환경은 헬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rev도 비슷할거같고..
댓글 (55)
-
파파스트라미
06.16 · 211.♡.204.34
-
박박스엔
06.16 · 210.♡.46.7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많이 구매한 아파트에선 갈등이 좀 있겠죠 이미..
-
JJamesvond_k
→ 박스엔
06.17 · 110.♡.223.10
회사 주차장에 아침9시에 이미 완충된 플하가 있는데 1년내내 완충되고도 한번을 비워주지 않더군요.
아마 다른 전기차주분들은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겁니다.
-
시시코
06.16 · 14.♡.1.228
그게 phev의 함정이죠. phev가 많아지면 완속충전이 힘들어지는데 그러면 phev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반면에 EREV는 보통 충전 기능이 없지 않나요? -
던던진도넛
→ 시코
06.16 · 223.♡.21.108
EREV는 사실상 내연기관 발전기가 보조로 달린 전기차라 충전기능은 당연히 들어갑니다
-
시시코
→ 던진도넛
06.16 · 14.♡.1.228
주유만 되는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 미
미항여수
06.16 · 112.♡.172.67
플하의 수요도 어느정도는 있지만 절대적으로 풀하이브리드 수요가 훨씬 많은데도 독일차들이 대응을 안하는게 좀 이상합니다. 기술 따지기엔 도데체 시간이 얼마나 많이 지났는데...
- 다
다시머리에꽃을
→ 미항여수
06.16 · 124.♡.159.179
유럽에서는 phev도 전기차처럼 친환경 혜택을 받는다더군요
해서 제조사들이 그걸 노리고 phev를 많이 생산하죠. 레거시 제조사들은 전기차 보다는 훨씬 할만한 분야고요
말하자면 레거시 제조사의 이익을 위한 일종의 꼼수라 봅니다
-
던던진도넛
06.16 · 223.♡.21.108
플하 외부 충전은 최상의 운영을 위한 권장 요소고 내연엔진, 회생제동 등을 통한 주행중 충전도 기본적으로 지원합니다. 전반적인 에너지 효율은 PHEV가 HEV 보다 훨씬 낫죠.
-
줗줗은날왔으면
→ 던진도넛
06.16 · 222.♡.196.171
회생제동으로 충전할 수 있는 양에는 한계가 있고 거기에 맞춘게 배터리 용량을 맞춘게 HEV라서, 충전 안하고 달리면 무게 때문에 HEV 연비가 더 좋을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요즘 중국 erev는 30~50kWh 정도 넣는거 같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