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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러스 DCT 미션 과열 실험

Lv.1 식빵 (1.♡.180.46)

2026년 6월 18일 PM 04:27

조회 1,337 공감 0

가다서다 반복하는 주행 환경에서는 부적합한거 같네요.

댓글 (9)

  • 박스엔

    박스엔 Lv.1

    06.18 · 210.♡.46.70

    수도권 정체는 전세계급 아니겠습니까.. 한시간 넘게 30km/h 속도도 못 내고 기어 다녀야 되니..

  • P

    porpoly Lv.1

    06.18 · 125.♡.242.25

    울컥거림이나 말타기를 최소하 하기 위해서는 반클러치 상태를 극대화 해야하다보니 순식간에 고온으로 올라가죠.

    보통 차량들의 1단 기어비를 고수하느니 dct미션은 극단적으로 기어비가 높은 로우기어를 하나 더 붙이는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1단에서의 클러치가 고온으로 올라가면 정체상황으로 판단하고 로우기어로 운행하며 클러치를 미트시키고 가는거죠. 라며 소설을 쓰고 높아지는 단가와 결국 더 커지고 무거워지는 미션팩앞에선 그냥 답이 없다 라는 결론으로...

  • 보리앙

    보리앙 Lv.1

    06.18 · 59.♡.2.209

    예전에 K5 2세대 1.7디젤 탔었는데(7단 건식DCT) 주말에 남한산성 올라가는 길에서 정체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미친 말타기가 시작되서 가다 서다 가다 서다.. 뒷좌석 아기는 울고.. 뒷차들은 빵빵 거리고.. 한 30분간 지옥 이었죠.. 그러고 얼마 후에 차 팔아버렸습니다.

  • 별멍 Lv.1

    06.18 · 211.♡.188.41

    dct타며 단 한번 경고뜬적 있는데

    서울-부산 13시간 걸려 가던 때 뜨더군요 ㄷㄷ

  • 이루얀

    이루얀 Lv.1

    06.18 · 118.♡.73.9

    습식은 괜찮긴 한데, 이것도 아엔 들어가는 습식이랑 나머지 들어가는 습식이랑 뭔가 다른 모양이더라고요.. 암튼 전 크리핑 옵션은 해제 시켜놓고 출발할 때 살짝 후까시 준 담에 2단까지 바로 올리고 있습니다.

  • 리릿

    리릿 Lv.1

    06.18 · 121.♡.127.30

    제목은 쫌 별로네요. DCT라고 일반화 했지만, 건식 DCT쓰는 회사가 현대 말고 또 뭐가 있을까 싶습니다. 현대 말고 DCT하면 저는 벤츠, 아우디, 포르쉐가 떠오르는데요. 이 차들은 거의 모두 습식DCT입니다.

    습식은 클러치를 오일로 냉각을 하기 때문에 저렇게까지 온도가 오르지 않을 것 같거든요.

    뭐 현대차의 점유율을 생각하면, 국내 판매량 기준으로 보면 건식dct가 많겠지만, 그렇다고 한 회사의 dct를 마치 전체 dct가 그런 것인양 이야기하는게 솔직히 별로 마음에 들진 않습니다. 현대가 무슨 자동차의 스탠다드도 아니구요...

  • A

    Allison Lv.1 → 리릿

    06.19 · 121.♡.255.161

    한국에선 스탠다드죠 ㅋㅋ

    현기처럼 안하면 차도 아니라던데요 ...ㅠㅠ

  • 미항여수 Lv.1

    06.19 · 125.♡.109.46

    폭스바겐 건식 7속 dsg도 문제가 있었죠.

    다만 현대에서도 하이브리드 카파+6속 dct는 저렇게 까지 갈 일은 없을겁니다만

  • D

    dumbx3 Lv.1

    06.19 · 118.♡.94.216

    제가 i30pd 의 7단 건식 dct 오너입니다만... 큰 불편없이 타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살고 있긴 하지만... dct 과열경고는 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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