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충전요금제 세분화 개선
팜
팜3 (106.♡.131.235)
2026년 7월 1일 PM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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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요금체계는 기후부가 설치·운영하는 공공 충전기와 정부 협약을 맺은 민간 충전기를 기후부 회원카드(ev이음)로 결제하는 경우(로밍)에 적용된다.

30kw미만이 대부분인데 너무 비싸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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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adowPlan
07.01 · 223.♡.7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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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엔
07.01 · 211.♡.22.146
8. 1. 시행이군요. 그 이후에 충전사업자들이 어떻게 움직이나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얼떨결에 요금 때문에라도 회원가입 안 하고 환경부 카드만 쓰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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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7.01 · 125.♡.200.218
비싼줄 알았는데 로밍이니 나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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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터루드
07.01 · 115.♡.106.184
완충은 계속 낮춰가면 좋을거 같고,
급속은 충전속도 보장 조건으로 가격을 더 올려도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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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상한세상
07.01 · 1.♡.157.8
저걸로 인해서 "볼트" 는 오늘 부로 완속 가격을 295원으로 내렸습니다.
하나, 둘씩 가격 내리는 업체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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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07.01 · 121.♡.225.112
내리면 다행이지 로밍이 더 비싼게 당연한 기괴한 시장이죠.
눈탱이를 대놓고 치는게 당연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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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세노세
07.01 · 61.♡.168.121
7월부터 시행인줄알았는데ㅠ 8월부터였군요.
새로운 충전기가 카드할인이 안되서 로밍해서 쓰려했는데 한달더 기다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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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서울ev 완속충전기가 315원인데, 환경부카드로 로밍 충전하면 295원이 되는군요.